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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지도자대전시부녀회(회장 남희수)는 3월 10일부터 시작된 '2026 새마을며느리봉사대 어르신 돌봄 자원봉사자 교육'을 동구, 중구, 서구, 유성구, 대덕구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어르신 돌봄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사진 대전시새마을부녀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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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희수 대전시새마을부녀회장이 인사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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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과기대 변상록 명예교수가 특강하고 있다. |
첫 교육은 3월 10일 동구새마을회관에서 48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같은 날 한국효문화진흥원 드림홀에서 중구 51명, 이어 3월 11일 오전에는 서구복수동행정복지센터에서 서구새마을부녀회원 72명, 같은 날 오후에는 유성구새마을회 지하회의실에서 39명, 마지막으로 3월 13일 오후 3시에 대덕구새마을회관에서 36명 등 총 246명이 교육을 수료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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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수 새마을지도자대전시부녀회 회장은 "이번 교육이 봉사자들의 돌봄 역량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할 수 있도록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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