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당첨결과] 875회 1등 배출한 로또 명당은?

  • 비주얼
  • 인포그래픽

[로또 당첨결과] 875회 1등 배출한 로또 명당은?

  • 승인 2019-09-09 13:25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인포-로또875
로또 875회 1등의 주인공은 누굴까?

지난 7일 로또복권의 사업자인 동행복권에서 판매하는 로또 875회 당첨번호가 19, 22, 30, 34, 39, 44로 추첨됐다. 2등을 결정하는 보너스번호는 36이었다.



이번 회차에서 모든 번호가 일치한 1등 당첨자 수는 14명, 총 당첨금액은 198억원이다. 이들이 받게 되는 당첨금은 1인당 14억1594만원이다.

그렇다면, 로또 명당은 어디인지 살펴볼까?



우선 서울특별시에서 2명이 나왔다. 성북구 하월곡동 37-18번지 '영광정보통신'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6가 331-1번지 '가판점(신문)'에서 각각 자동이다.

부산광역시에서도 2명이 배출됐다. 동래구 온천동 185-93번지 '우정식품', 사하구 당리동 304-3번지 '하단복권'에서 각각 자동이다.

이번 회차는 대전광역시에서도 로또 행운의 주인공이 2명이 탄생됐다. 동구 자양동 198-17 '복권로또판매점', 서구 만년동 112번지 '복권명당'에서 각각 자동이다.

경기도에서도 역시 2명이 나왔는데, 고양시 일산서구 가좌동 969번지 104호 '행운마트', 부천시 심곡본동 316-2 부천역사쇼핑몰 W6 7-2호 '대박복권'에서 각각 자동이다.

이어 충북 제천시 하소동 188-1 1층 '선경로또', 충북 충주시 연수동 923번지 1층 복권방 '행운을주는사람들', 충남 당진시 읍내동 1224 여울빌딩103호 '푸른로또'에서 각각 자동이다.

전남 광양시 중동 1317-4번지 세븐일레븐편의점 내 '세븐일레븐광양시청점'에서 수동,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동 41번지 '성심상회'에서 자동, 경남 하동군 진교면 진교리 302-70번지 '진교로또복권판매점'에서 자동으로 로또 875회 1등의 주인인공이 탄생했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건강]설명절 허리·다리 통증의 숨은 원인은?
  2.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3. 대전 공유재산 임대료 경감, 올해도 이뤄지나... 60% 한도 2000만원서 3000만원 상향 검토
  4.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
  5. 이주 작업 한창 장대B구역 '빛이 머무는 순간' 헤리티지 북 발간
  1. 대전·충남 통합 변수...충청광역연합 미래는
  2. 충청권 상장기업, 시총 211조 원 돌파 쾌거
  3. 규모만 25조 원…대전·충남 통합 지자체 금고 경쟁구도 주목
  4. '왼손엔 준설 오른손에 보전' 갑천·미호강, 정비와 환경 균형은?
  5. 전남 나주서 ASF 발생, 방역 당국 긴급 대응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 행정통합 주민투표 행안부에 요청

대전시, 행정통합 주민투표 행안부에 요청

대전시가 11일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에 대한 '주민투표'를 정부에 요구하고 나섰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만든 행정통합 특별법안에서 기존 대전시와 충남도가 논의해 국민의힘이 발의한 법안에 담긴 정부 권한·재정 이양이 대폭 사라지면서 행정통합의 실효성에 의구심이 든다며 시민의 의견을 묻겠다는 입장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지방분권의 본질이 사라지고 정치 도구와 선거 전략으로 변질해 행정통합이 충분한 숙의 과정 없이 추진되고 있다"며 "번갯불에 콩 볶듯 진행하는 입법을 즉각 중단하고, (행정안전부는) 주민..

대전 재건축 바람 부나…  곳곳에서 사업 추진 본격화
대전 재건축 바람 부나… 곳곳에서 사업 추진 본격화

대전 노후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재건축 바람이 불고 있다.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선 단지가 있는가 하면, 조합설립을 준비하는 대단지 아파트도 잇따르면서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1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법동2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6일 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해당 사업은 대전 대덕구 법동 281번지 일원, 면적 2만 7325.5㎡ 규모에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한다. 이 사업은 기존 삼정하이츠타운 아파트 총 13동 468세대를 허물고, 총 6개 동 615세대를 짓는다. 사업장..

걷고 뛰는 명품 `동서 트레일`, 2026년 512km 완성
걷고 뛰는 명품 '동서 트레일', 2026년 512km 완성

걷고 뛸 수 있는 트레일(자연 탐방로)이 2026년 동서 구간으로 512km까지 확대·제공된다. 산림청(청장 김인호)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서경덕)는 동서 트레일의 성공적인 안착과 체계적인 운영 관리를 위한 2026년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올해 사업 대상은 지난해 17개 구간(244km)에서 약 2배 이상 확대된 32개 구간에 걸친 총 512km. 신규 코스에는 충남 태안(2구간)과 서산(5구간), 홍성(10구간), 경북 봉화(47구간) 및 분천(51구간) 등이 포함됐다. 각 구간에 거점 안내소도 설치한다. 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