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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도 꼰대일까 걱정해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음의 <꼰대 방지 5계명>을 주목하자.
1. 내가 틀렸을지도 모른다.
2. 내가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없다.
3.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4. 답하지 말고 물어라.
5. 존경은 권리가 아니라 성취다.
<출처:타임보드/정미선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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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청장 선거가 과거 전과 기록을 둘러싼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얼마 전 대전MBC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문학 후보의 과거 사건이 언급된 데 이어 관련 내용을 담은 현수막이 서구 곳곳에 걸리면서 여야 간 충돌이 거세지는 모습이다. 논란은 지난 19일 대전MBC 토론회에서 시작됐다. 당시 전문학 후보는 2018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 헌금 요구·수수 사건과 관련한 질문을 받자 "재판부 구성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전 후보는 당시 김소연 대전시의원 예비후보에게 선거운동을 총괄해 도와주겠다며 금품을 요구한 혐의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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