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첫날 화제의 유튜브 1위부터 10위까지

  • 핫클릭
  • 사회이슈

추석연휴 첫날 화제의 유튜브 1위부터 10위까지

  • 승인 2019-09-12 11:37
  • 수정 2019-09-12 11:39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유튜버순ㅇ
유튜브 12일자 순위(유튜브 화면 캡처)

 

추석연휴 첫날 유튜브에는 어떤 영상들이 네티즌들의 선택을 받았을까? 12일 오전 11시 현재 인기 유튜브 1위는 걸그룹 트와이스의 "Feel Special" TEASER MOMO 영상이다. 트와이스는 신곡 발표에 앞서 나연, 정연, 모모의 개별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모모의 티저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3,239,809회를 기록하는 등 트와이스의 신곡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트와이스의 신곡은 오는 23일 발표된다.

 

2위는 유튜버 가전주부 GJJB의 아이폰11 실물 보여드림 | 애플에게 뒤통수 맞았다! 아이폰11, 아이폰11 프로 | 애플은 컬러장인?! (iphone11, iphone 11 pro)다. 유튜버 가전주부는 최근 출시된 아이폰 11의 미국 발표현장을 방문 후기와 아이폰11의 디자인과 기능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가전주부 GJJB의 영상은 11일 업로드 후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며 하루만에 조회수 299,436회를 기록했다.

 

3위는 YTN뉴스의 ‘조국 vs 윤석열 '소리 없는 전쟁' 서막’이다. YTN은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후 대립관계에 놓인 조국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현재 상황과 앞으로의 전개를 전망했다. “검찰은 수사를 하고 법무부는 법무부의 일을 하면 된다”는 말을 취임사를 통해 밝힌 조국 장관과 윤석열 총장의 소리 없는 전쟁이 네티즌들이 관심을 받으며 조회수 310,440회를 기록하고 있다.

 

4위는 트레블튜브의 “한국과 일본공항 똑같이 태풍이 왔는데 일본만 난리난 이유 "왜그랬나 알고보니 소름돋는 인천공항 클래스”이 올라왔다. 영상은 최근 한국과 일본에 타격을 준 13호 태풍 링링과 15호 태풍 파사이에 대한 인천공항과 나리타공항의 대응을 비교 분석했다. 트레블튜브는 동급의 태풍이 불었음에도 불구하고 큰 문제없이 공항을 운영한 인천공항과 1만3천명의 승객이 발이 묶인 나티타 공항의 재난 대응 시스템에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날카롭게 지적했다. 트레블튜브의 영상은 조회수 1,368,718회를 기록하며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5위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레전드 영상이 어제에 이어 상위권에 올라있다. 응답하라 레전드 영상은 조회수 70만회를 기록하고 있다. 6위는 유튜브 ITSub잇섭의 ‘지금 아이폰 사지마세요’ 7위는 KBS광주방송총국의 전국노래자랑 레전드 최연소참가자 엔드게임(feat. 돌아온아빠) 8위는 엠빅뉴스의 가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투르크메니스탄전 하이라이트, 9위는 공대생 변승주의 40만원짜리 커터칼 vs 4000원짜리 커터칼 뭐가 다를까? 10위는 유튜버 지무비 G Movie ‘클릭 한 번으로 47년 일할 돈 벌어버린 20대 청년의 비밀’이 차지했다. 

 

유튜브 인기순위는 클릭수 종합순위가 아닌 단위 시간당 조회수를 기준으로 집계됨을 알려드립니다.  

 

미디어부 금상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정부·민주당, 행정수도특별법·행복도시특별법 최우선 처리 약속
  2. 대전 구도동 수소생산시설 최적지 제시…개발제한구역 규제 '걸림돌'
  3. 세종 행정수도 '11월' 중대 기로… 법안 심사에 예산 확보전까지
  4.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총사업비 5716억원 확정… 사업 추진 속도 내나
  5. 오석진 교육감 국제중·고 설립 내년 기반마련…원도심 교육격차 해소할까
  1. 천문연, ‘우주 팽창 논쟁’ 암흑물질로 새로운 접근 나선다
  2. 대전 서구, 갈마문화공원에 1.6㎞ 무장애 둘레길 조성
  3. 대청호보전운동본부 25주년 기념... 앞으로 25년 논의
  4.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5. 천안·아산지역상생발전위원회, 아산탕정2집단에너지사업 조속 추진 촉구

헤드라인 뉴스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Merck)가 대전 생산센터 준공을 계기로 추가 투자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대전 바이오산업의 확장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KAIST와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연구시설 확충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대전이 머크의 아시아·태평양 생산거점을 넘어 연구개발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9일 열린 머크 대전 생산센터 준공식에서 머크 독일 본사와 독일 정부 관계자들은 대전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규모 생산시설 건립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됐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외국인투자지역 입주에 따..

국비확보에 `온통대전` 캐시백 더 준다… 최대 18%, 11월 15일까지 한시적 적용
국비확보에 '온통대전' 캐시백 더 준다… 최대 18%, 11월 15일까지 한시적 적용

대전시가 정부의 추가 국비 지원을 확보하면서 지역화폐 온통대전의 캐시백 혜택이 한시적으로 최대 18%까지 확대된다. 29일 대전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로부터 추가 교부받은 국비 7억 9500만 원과 기존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이날부터 11월 15일까지 온통대전 캐시백 비율을 일반 시민 15%, 복지대상자 최대 18%로 상향한다. 이번 조치는 전국적인 소비 활성화 행사인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추진하는 것으로 고물가와 소비 부진으로 위축된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기획-③] 두 번의 주민투표에도 끝나지 않은 오사카의 선택
[기획-③] 두 번의 주민투표에도 끝나지 않은 오사카의 선택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할 해법으로 추진된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첫 출범 목표를 이루지 못한 채 다시 출발선에 섰다. 하나의 경제·생활권을 구축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었지만, 주민 동의와 재정·권한 이양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분명해졌다. 행정구역을 하나로 묶는 것만으로 통합의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앞서 행정통합을 경험한 일본과 대만 역시 행정 효율화와 재정 기반 강화라는 기대 속에 주민 갈등과 재정 부담, 지역 간 불균형이라는 숙제를 마주했다. 본보는 일본의 헤이세이 대합병과 오사카 행정체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

  •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