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10월9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10월9일

  • 승인 2019-10-08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10월9일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계열 // 행운의 수 ~ 6. 8.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진정 사랑한다면 올인 해라! 그러나 뜻밖의 상황을 이해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별 문제 없이 지나가게 될 것이다.

[JOB]

여러 가지 일들이 복잡하게 얽히게 될 수 있으니 인내심을 가지고 차분하게 대응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안정적인 흐름이었다면 계획에 없는 지출과 금전문제의 갈등을 겪게 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여러 가지를 즐기는 데이트보다 한 가지 포인트에 집중해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다.

[JOB]

가까운 지인이라도 도움이 되지 못하니 사람을 믿고 일을 진행하지 않는 것이 차라리 이롭다.

[MONEY]

돈 관리 때문에 여러 사람에게 신경 써야 할 일이 생긴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상대방을 보살펴주고 세심하게 배려해주고 싶어진다. 이럴 때 대화 시간을 자주 가져보라.

[JOB]

사람들이 늘고 업무협조도 잘 이뤄지게 된다. 그 탄력을 받아서 새로운 일을 시도하게 된다.

[MONEY]

정작 필요한 곳에 쓰지 못하고 엉뚱한 곳에 지출해 후회하는 운이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는 자리는 피하는 것이 좋고 무리한 일정의 데이트보다 여유 있게 쉴 수 있는 데이트가 이롭다.

[JOB]

업무협조 면에서 서로 의견 조율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MONEY]

이익을 위한 직접적인 활동보다 새로운 아이디어와 세부적인 자금계획을 세우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자신의 깔끔한 사회성이 연애기회를 놓치게 만든다.

[JOB]

여러 가지 일을 진행한다면 별다른 성과 없이 흐지부지 될 수 있으니 한 가지에 집중해서 처리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이때에 세운 탄탄한 계획을 기반으로 앞으로 이익이 되는 기회도 잡게 될 것이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관계에 확신이 서지 않고 불안해질 수 있다. 서두르지 말고 느긋하게 지켜봄이 좋다.

[JOB]

다른 좋은 기회가 나타나게 되고 불편했던 인간관계는 점차 나아질 수 있게 된다.

[MONEY]

있을 때 넘 쓴다면 없을 때 어려움이 가중 된다.여유돈은 다음을 위해 남겨둘 필요가 있겠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연인과의 대화도 예전처럼 즐겁지 않으니 실망만 쌓여가게 된다. 자포자기 하려는 스스로의 감정을 잘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

[JOB]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수록 좋은 기회를 포착할 것이다.

[MONEY]

자연스레 지혜가 생길 테니 좀 더 입 다물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솔로는 먼 곳에서 인연이 닿으니 부지런히 외부활동을 늘려보는 것이 좋다. 그 와중에 이성을 만나게 될 수 있다.

[JOB]

지금은 주변과 마찰을 현명하게 대처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꼭 필요한 모임에만 나가는 것도 돈을 지키는 방법이 될 것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상대로부터 이해받고 사랑받고 싶은 마음은 커지지만 오히려 상대를 더 챙겨줘야 할 일이 더 많아지게 될 수 있다.

[JOB]

약간의 너그러움과 융통성을 발휘한다면 더욱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될 것이다.

[MONEY]

한 가지 목표에 집중을 한다면 실질적인 이익으로 이어질 기회를 잡게 될 것이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감성이 상승하는 시기이니 상대에 대한 따뜻한 말 한마디가 더 크게 돌아오게 될 것이다.

[JOB]

밀어 붙이는 것보다 현실적인 계획부터 점검해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계획했던 것보다 더 돈을 쓰게 되고 감정적 분위기에 휩쓸려 쓰게 될 수도 있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사랑한다면 배려해라. 지친 마음은 서로 감싸줘야 한다. 누가 더 고생이 많은가 자랑하는 것은 연애가 아니다.

[JOB]

서로 간에 다양한 대화를 나누는 게 좋다. 거래처나 동료와 오해가 없도록 하는 게 좋다.

[MONEY]

눈앞의 이익에 집착하다가 중요한 손실이 일어나니 주의 할 것.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상대를 설득하는 것보다 들어주고 상대의 의견을 더 따라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JOB]

좀 지루하기도 하고 늘어 질수 있으니 짧은 여행을 다녀오던지, 취미 등으로 마음을 환기시켜보는 것은 어떨까?

[MONEY]

새 수익을 위한 활동보다는 보유 자금을 유지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인천 남동구, 2026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2. 서산시 대산읍 삼길포항, 전국 단위 체류형 관광단지로 키워야
  3. [썰] 박범계, '대전·충남통합시장' 결단 임박?
  4. "두 달 앞둔 통합돌봄 인력과 안정적 예산 확보를"
  5. [건양대 학과 돋보기] 논산캠퍼스 국방으로 체질 바꾸고 '3원 1대학' 글로컬 혁신 가속페달
  1. 모교 감사패 받은 윤준호 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장
  2. 갑천 물고기떼 사흘째 기현상… 방류 가능성까지 제기
  3. ‘자동차세, 1월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4. 사랑의열매에 센트럴파크 2단지 부녀회에서 성금 기탁
  5. [중도시평] CES 2026이 보여준 혁신의 지향점

헤드라인 뉴스


충청 온 여야 당대표 대전충남통합 놓고 기싸움 팽팽

충청 온 여야 당대표 대전충남통합 놓고 기싸움 팽팽

충청 출신 여야 당 대표가 14일 일제히 지역을 찾아 대전·충남통합 추진을 놓고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 두 광역단체의 통합이 충청발전과 국가균형성장의 목적에서 필요하다는 데 동의하면서도 특별법 국회 통과와 명칭 문제 등에는 서로 각을 세우며 통합 추진의 주도권을 놓지 않으려는 모습이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날 나란히 충청을 찾아 각기 일정을 소화했다. 장 대표는 국민의힘 소속인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를 차례로 만나 정책협의를 이어갔고, 정 대표는 충남 서산에서 민생 최고위원회의를 연 뒤..

"신혼집 전세 매물이 없어요"… 충청권 전세 매물 급감
"신혼집 전세 매물이 없어요"… 충청권 전세 매물 급감

#. 올해 6월 결혼을 앞둔 A(35) 씨는 신혼집에 대한 고민이 많다. 대전 내 아파트 곳곳을 돌고 있는데 전세 매물이 없어서다. 서구의 한 아파트의 경우엔 전세 매물이 나오자마자 이른바 '묻지마 계약'을 해야 구할 수 있다 말까지 나올 정도다. A 씨는 "결혼 전에 전세로 들어갈 집을 찾는데, 마땅한 매물을 찾기 어렵다"며 "예비 신부와 상의하는 틈에 계약이 이뤄질 정도로 (매물이) 빨리 빠져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고 토로했다. 충청권 아파트 전세 매물이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다. 세종은 전세수급지수가 100을 넘어섰고, 대전과..

군수가 13평 월세 30만 원 집에서 8년이나 살았다고?
군수가 13평 월세 30만 원 집에서 8년이나 살았다고?

1조 원대 살림을 이끌며 충남 최초로 농민수당 지급을 실현한 박정현 부여군수는 재임 8년 내내 보증금 500만 원, 월세 30만 원의 임대주택에서 생활했다. 군정 성과의 규모와는 쉽게 연결되지 않는 이 선택은 지역사회 안에서 적지 않은 질문을 던지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의 지난 8년은 대규모 재정을 운용하며 굵직한 정책 성과를 쌓아온 시간이었다. 동시에 그의 생활 방식은 군정의 규모와는 전혀 다른 지점에서 꾸준히 회자돼 왔다. 행정 책임자의 삶의 선택이 정책 못지않은 메시지를 던진 사례로 읽히는 이유다. 박 군수는 재임 기간 동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겨울철 화재 조심하세요’ ‘겨울철 화재 조심하세요’

  • 이장우 대전시장 만난 장동혁 대표 이장우 대전시장 만난 장동혁 대표

  • ‘자동차세, 1월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자동차세, 1월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 대목에도 한산한 꽃시장 대목에도 한산한 꽃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