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윤 신임회장은 순천향대 의대를 졸업했으며, 1999년 순천향대천안병원 신경외과에 부임해 현재 순천향대천안병원 신경외과 과장, 외과계 진료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윤 회장은 뇌혈관내수술의 권위자로 2006년부터 매년 200건이 넘는 뇌혈관내수술을 통해 지역 뇌혈관 질환 환자들의 생명을 지켜오고 있다. 임기는 2년.
천안=김한준 기자 hjkim707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달라진 글로벌 진로탐험대, 이제는 순항할 수 있을까. 세종시교육청이 보건복지부 심사 과정에서 우려 사항으로 지목된 예산과 장소, 기간 등을 조정하며 '절충안'을 마련한 가운데, 변경된 사업 방식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체험 권역을 국내와 아시아 중심으로 조정하고 운영 기간을 줄여 학생의 경제적 부담을 일부 덜어냈다는 점에서 사업 현실화에는 한 걸음 더 다가섰다는 평가다. 다만 2027년 1~2월 시행을 앞두고 빠듯한 준비 일정, 국내 기존 프로그램과의 차별화, 겨울방학 중 운영의 적절성, 안전 우려 불식 등은 풀어야..
일면식 없는 지인의 친구 등 3명의 사상자를 낸 6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는 살인,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63·남)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하고, 형의 집행종료일부터 5년간 보호관찰을 받을 것을 명령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와 피해자 B씨는 2010년 일용직으로 일하면서 알게 된 사이고, B씨와 C씨 그리고 D씨는 서로 고향 친구 사이다. A씨는 2026년 5월 26일 서북구 성정동 한 포차식당 안에서 피해자들과 같은 테이블에 앉아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불상의 이유로 격분해 피해자..
실시간 뉴스
26분전
[편집국에서] 비정상의 정상화1시간전
당국, 정책금융 등 고정금리 대출 확대 주력... 금리 인상기 취약차주 상환 충격 흡수1시간전
추석 고속도로 인하 효과?… 전국 기름값 19주 연속 내림세1시간전
충청권 아파트 매매가 온도차…대전·충북 상승, 세종·충남 하락2시간전
청양 남양면 거점조성사업 공사장 안전관리 '구멍'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