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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신임회장은 순천향대 의대를 졸업했으며, 1999년 순천향대천안병원 신경외과에 부임해 현재 순천향대천안병원 신경외과 과장, 외과계 진료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윤 회장은 뇌혈관내수술의 권위자로 2006년부터 매년 200건이 넘는 뇌혈관내수술을 통해 지역 뇌혈관 질환 환자들의 생명을 지켜오고 있다. 임기는 2년.
천안=김한준 기자 hjkim7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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