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안내]대전하수처리장 무엇이 최선인가 유튜브 생방송 토론 안내

[생방송 안내]대전하수처리장 무엇이 최선인가 유튜브 생방송 토론 안내

  • 승인 2019-12-15 11:41
  • 수정 2019-12-17 12:35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신토론 하수처리장문제

대전 원촌동 하수처리장 이전 문제가 지역의 주요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원촌동 하수처리장은 일처리 용량 90만톤의 대규모 시설로서 40만 제곱미터의 넓은 공간에 자리한 대전광역시의 주요 환경 시설입니다.

 

그동안 악취 발생 등으로 인한 민원제기와 시설노후화에 따르는 비효율을 이유로 이전을 검토 하던 바, 최근 대기업이 참여하는 이전 방안이 발표됐습니다. 막대한 규모의 이전비용으로 인한 민간투자의 불가피성을 강조하지만 , 환경기초시설의 민간참여에 관한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중도일보의 지역현안 토론프로그램 중도TV신 천식의 이슈토론에서 원촌동 하수처리장 이전의 문제점과 지혜로운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토론일시 및 주요내용

토론일시: 2019.12.18. 수요일 오전 10시 (유튜브 중도일보 생방송)

토론장소: 중도일보 4층 영상 스튜디오

토론참석:

이기동 위원장 (대전 시민 사회단체 연대회의) 김명이 대표 (대전하수도 민영화반대 시민모임)

토론 진행: 신 천식

 

본 방송은 유튜브 중도일보로 생방송 예정입니다.

https://www.youtube.com/user/joongdoilbo/videos?view_as=subscriber

 

중도일보 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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