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1월20일 (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1월20일 (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1-19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1월20일 (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계열 // 행운의 수 ~ 1. 2. 5. 6





★염소자리 [12.25~1.19]

[LOVE]



의견일치를 보기 어려우니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는 것보다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조율하는 것이 좋다.

[JOB]

꿈을 이룬다는 것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이 실행해 나가는 강한 정신의 결과물이다. 사기에 빠지는 첫발은 달콤하다.

[MONEY]

수익은 기대보다 못 미치게 되고 금전적인 문제로 주변사람들과 다투게 될 수 있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불안감과 의심으로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혼자서 추측하고 짐작한 생각들이 상대방을 멀어지게 만들게 된다.

[JOB]

직장 내 은밀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이익을 노리고 친절하게 다가오는 이가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나간 돈을 회수하기 위해 고군분투를 해야 할 일이 생긴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혼자 상상하고 추측하니 그로 인한 갈등이 나타날 수 있다. 성급한 결정보다 잠시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이롭다.

[JOB]

주변 사람들과 업무 화합도 잘 이루어지고 기대했던 일은 좋은 소식을 듣게 된다.

[MONEY]

중요한곳부터 한가지 씩 처리를 한다면 모든 문제를 해결하게 될 것이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상대방의 입장을 존중해주고 겸손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연인이 당신에 대한 신뢰와 애정이 깊어지게 될 것이다.

[JOB]

지금은 자신의 능력을 드러내기보다는 묵묵히 자신의 업무에 집중을 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돈 문제로 고민했던 것은 해결을 하게 되고 기다렸던 금전소식은 이제야 좋은 소식을 받게 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취미생활이나 공통적인 관심사를 찾으면 더 깊은 관계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JOB]

직장에서 자만으로 인한 과오, 불공평한 대우로 인한 스트레스와 불안정한 업무, 업무 실적에 예민해질 수 있겠다.

[MONEY]

목표를 세우고 재정의 재정비에는 이로운 시기. 새로운 수익을 얻기 위한 활동은 현실적인 방향과 어긋나니 좋은 결과를 얻기 어렵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솔로는 인맥을 넓혀보는 것이 연애에 도움이 될 것.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만나보라. 인연을 만나게 될 것이다.

[JOB]

다른 좋은 기회가 나타나게 되고 불편했던 인간관계는 점차 나아질 수 있게 된다. 조율의 여지가 보인다.

[MONEY]

자금의 흐름이 정체가 되니 들어올 돈은 방해가 따르게 되고 늘어난 지출을 감당하기 어려워진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상대를 위한 봉사의 시기와 무엇을 기여하면 좋은가를 찾는다면 좋은 연애의 흐름으로 이어질 것이다.

[JOB]

짜증나고 귀찮아도 겉으론 웃으면서 조용히 지내는 것이 좋다. 직장에서 불만이 생긴다.

[MONEY]

장기간의 계획을 세우고 움직여야 더 만족하는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솔로는 새로운 이성을 만날 기회가 강해진다. 그 기회를 알아차린다면 연애로 이어질 것이다.

[JOB]

계획을 세우고 움직이는 것은 이로우나 충동적으로 또는 그 상황 따라 움직이면 시작은 좋으나 만족한 결과를 얻기 힘들다.

[MONEY]

이 때는 정신 반짝 차리고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잘 지내던 연인은 잦은 싸움으로 갈등이 심해질 수 있겠다. 사랑한다면 배려해라. 지친 마음은 서로 감싸줘야 한다.

[JOB]

주변상황을 살피며 안정을 다지는 시기가 된다. 상사의 지시나 업무협력 관계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MONEY]

들어올 줄 알았던 돈이 들어오지 않을 수 있다. 가장 급한 지출부터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모임이나 배우는 인맥을 통해서 이성을 만나게 될 수 있다. 연애에 적극적인 리더십과 추진력이 당신의 연애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게 된다.

[JOB]

사람들과의 교섭능력도 좋아지니 거래처와의 협상에서 만족하는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MONEY]

금전거래에선 다 이루어놓은 결과를 뒤집을 수 있으니 말을 주의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달달한 연애감정을 이어왔던 커플도 이 시기에 불안한 감정과 작은 말실수로 상대에 대한 애정이 흔들리게 될 수 있다.

[JOB]

힘들고 지치겠지만 결국은 다 완수하게 될 것이다. 힘내라. 힘!

[MONEY]

자신이 리드하는 방향대로 이끌어갈 수 있으니 필요한 자금은 구할 수 있게 되고 받아야 할 돈도 연락하면 들어올 것이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익숙해진 커플은 권태롭고 상대가 불편해질 수 있다. 데이트비용으로 나가는 돈도 아까워질 수 있으니 짜증을 겉으로 드러내게 될 수 있다.

[JOB]

말이 앞서게 될 수 있으니 경솔하게 보일 수 있고 주변동료들과 일의 진행을 함께 공유하며 현실적으로 일하라.

[MONEY]

양쪽으로 균형에 맞는 지출을 해야 하지만 급한 마음에 실수를 저지를 수도 있다. 지름 신부터 퇴치해야 편안해진다. 출퇴근에 지갑 주의!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학교급식종사자들 "교육청 임금체불" 노동청에 진정 신청
  2. '결국 일자리'…천안·청주, 청년친화지수 전국 상위권
  3. [춘하추동]다문화 사회와 문화 정체성
  4. [세종시의원 후보군 릴레이 인터뷰] 17선거구 김현옥 "현장서 답을 찾는 실천형 정치"
  5. 역할 커진 의용소방대… 처우 개선·내부 개선 함께 가야
  1. '정부부처·위원회'의 세종시 이전… 6.3 지방선거 분수령
  2. 퇴행성 관절염도 치료 시대 열리나… 연골 '방패' 단백질 찾았다
  3. 345㎸ 송전선로 대전 5개 자치구와 충남 14개 시군 영향권…"정부차원 재검토를"
  4. 자녀 둘 기혼 숨기고 이성에게 접근해 6천만원 가로챈 40대 '징역형'
  5. 도심 유휴공간, ‘스마트팜으로 대변신’

헤드라인 뉴스


가뜩이나 좁은데 여기서 더?… 장태산 `버스 주차장` 반토막

가뜩이나 좁은데 여기서 더?… 장태산 '버스 주차장' 반토막

"주말만 되면 버스가 줄지어 들어오는데, 여기는 애초에 다 못 받는 구조예요. 그마저도 줄어들면 더 뻔한 거 아닌가요." 대전 서구 관광 명소인 장태산 자연휴양림의 고질적인 주차난이 인근 사회복지시설 이송로 확장 사업으로 심화될 우려가 크다. 도로 확보를 위해 대형버스 주차 면적을 절반으로 축소될 계획인데, 밀려나는 수요를 수용할 대안이 없어 도리어 도로 혼잡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이다. 17일 서구와 대전시에 따르면 응급차량 통행을 위한 장태산 진입도로 확장 공사가 추진된다. 이 과정에서 1주차장 일부가 도로와 보행로로 편입돼 대..

충청권 2월 취업자 수 1년 전보다 5만9300명 늘었다
충청권 2월 취업자 수 1년 전보다 5만9300명 늘었다

충청권 2월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5만 93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주력 산업인 제조업과 건설업의 동반부진으로 고용의 질적 회복은 향후 풀어야 할 과제로 보인다. 18일 충청지방데이터청의 '2월 충청지역 고용동향'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의 취업자 수는 322만 8100명으로 지난해 316만 8800명과 비교해 5만 9300명 증가했다. 지역별 취업자 수는 대전만 감소했고 세종·충남·충북은 모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우선 대전의 경우 취업자 수는 79만 59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00명(-0.6%)..

`정부부처·위원회`의 세종시 이전… 6.3 지방선거 분수령
'정부부처·위원회'의 세종시 이전… 6.3 지방선거 분수령

이재명 정부가 해양수산부 외 정부부처의 추가 이전 불가 입장을 재확인했지만, 후속 과제에 대해선 명확한 비전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작년 1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주도로 상정된 성평등가족부와 법무부 등 수도권 잔류 중앙행정기관의 정부세종청사 이전 표류가 대표적이다. 지방시대위원회를 필두로 업무 효율화와 연관성상 이전이 시급한 대통령 및 총리 직속위원회 이전도 수년째 메아리가 없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0회 국무회의에서 "(해양수산부에 이은) 추가 정부 부처 분산은 없다"고 못 박으면서, 전라와 경..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도심 유휴공간, ‘스마트팜으로 대변신’ 도심 유휴공간, ‘스마트팜으로 대변신’

  • 사이버 선거범죄 ‘꼼짝마’ 사이버 선거범죄 ‘꼼짝마’

  •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

  • ‘반려견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