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 1월 22일 (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 1월 22일 (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1-21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 1월 22일 (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1. 3.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힘들게 노력을 해왔던 사람들은 서로에게 마음의 위로가 되어줄수록 함께 웃을 수 있는 연애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JOB]

이 변화의 흐름에 적극적으로 대처해나간 사람은 이로운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MONEY]

지출은 줄이고 부지런히 움직이고 분발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충동적인 말과 행동이 관계를 멀어지게 만든다. 차분히 대화를 나눠보는 것이 필요하고 성급한 결정과 판단은 주의하는 것이 좋다.

[JOB]

대인관계에서 오해와 다툼이 생길 수 있다. 중요 업무 일수록 분명하고 꼼꼼하게 확인하면서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지금은 새로운 수익을 만들기에 불리하니 재정 상태를 점검하고 재정비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사소한 의심도 두 사람의 강한 유대감을 흔들어 놓을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여유 있게 쉴 수 있는 데이트가 이롭다.

[JOB]

당신의 겸손과 친절한 매너로 업무를 처리해나가게 되며, 그로 인해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게 된다.

[MONEY]

사고 싶은 물건들이 많아질 때이다. 정작 필요한 곳에 쓰지 못하고 엉뚱한 곳에 지출해 후회하는 운이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상대를 이해하는 마음이 생기고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생각하게 된다. 대화의 기회를 조금씩 늘려보는 것이 좋다.

[JOB]

예민해지고 평소와 다르게 지나치게 감정적으로 대할 수 있으니 되도록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게 이롭다.

[MONEY]

하나를 해결하면 또 다른 것이 나타나니 끝이 나지 않을 것처럼 느끼게 된다. 그러나 결국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하게 될 것이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눈에 콩깍지가 벗겨지지 않도록 서로 노력하라. 극단적인 말과 행동을 조심하라.

[JOB]

독자적인 활동보다 주변의 사람들과 협력을 통해 업무를 진행함이 이롭다.

[MONEY]

돈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한다. 작은 지출이 쌓여 큰 지출이 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면서 천천히 따라가 주는 것이 두 사람의 연애에 기쁨이 커지게 될 것이다.

[JOB]

못마땅한 내색을 드러내지 않고 겉으로 웃으면서 업무를 진행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금전 지출이 늘어나고 사람들과의 만남이 잦을수록 그에 따른 유흥비나 경조사비로 인한 지출도 생기게 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솔로는 집에만 있는 다면 만날 이성을 놓치게 된다. 호감 가는 이성이 있다면 먼저 다가가 보라.

[JOB]

거슬리는 말을 듣더라도 그대로 표현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금전관련 해 여러 가지 꼼꼼하게 관리하고 처리할 일이 많아지게 된다. 그로 인한 금전의 수익이 쌓이게 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함께 여행을 떠나거나 공연, 영화를 즐겨보는 것도 둘을 더욱 가깝게 해 줄 것이다.

[JOB]

학교나 직장에서 동료 간에 인간관계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입게 된다. 스트레스를 잘 컨트롤하라.

[MONEY]

들어올 돈은 미뤄지게 되고 나가야할 지출의 압박에 곤란해지게 된다. 지금은 시간을 갖고 참고 견디는 수밖에 없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서로 쉽게 지치고 스트레스 받기 쉬운 상태가 될 수 있으니 연애에 많은 약속과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JOB]

노력 없이 쉬운 이익을 제시하는 유혹에 넘어가게 된다. 그 유혹을 잡는다면 차후에 당신 발목을 잡게 되므로 경계하는 것이 좋다.

[MONEY]

확실한 이익은 조금 더 신경을 쓰는 것이 이롭다. 오히려 모아 둔 돈을 쓰게 되거나 적금을 깰 수도 있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분명한 판단과 적극적인 모습으로 상대방과의 관계를 리드하게 된다.

[JOB]

자신방식의 고집만 내세우지 않는다면 새로운 해결책을 얻게 될 것이다.

[MONEY]

막연하게 낙관적인 전망으로 지낸다면 분위기에 휩쓸려 지출이 늘어날 수 있다. 무절제한 지출을 주의해야 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인사이에 샘내지 말고 경쟁심을 유발하거나 갖지 말라. 이상하게 다툴 일이 많으니 말꼬투리 물지 말 것!

[JOB]

예민해지고 평소와 다르게 지나치게 감정적으로 대할 수 있으니 되도록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자꾸 지갑을 열게 된다.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을 챙겨주기 위한 지출도 만만치 않게 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예전보다 소홀해진 모습을 보일 수 있으니 자신의 일정과 상대의 상황을 고려하며 융통성 있게 약속을 잡는 것이 좋다.

[JOB]

지금 할 수 있는 일부터 우선으로 하는 게 좋겠다.

[MONEY]

수입을 늘리는 것 보다 지출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연축지구 개발 탄력받나… 공공기관 유치 준비 주목
  2. 가을 제철 수산물 가격 들썩… 꽃게·전어 두 배 급등
  3. 李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대전 '우선 배치' 촉각
  4. 온통대전, 카드 없이 QR코드로 결제한다… 정부 지원율 변화도 관심
  5. 대전 택시 기본요금 11월부터 4800원… 3년 만에 인상
  1. 국정자원 대전 잔류 위해 추가 부지 발굴… 유치 경쟁 속 대응 본격화
  2. 잇단 산하기관 잡음… 세종시 관리·감독 문제 도마 위
  3. '양성자 암치료센터' 건립 나선 세종, 중부권 첨단의료 거점 노린다
  4. 대전시의회, 이효식 대전도시공사 사장 후보 '인사청문회'
  5. 죽동중·성남중 설립 목소리 커지는데…대전교육청 '해법 찾기' 고심

헤드라인 뉴스


李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대전 `우선 배치` 촉각

李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대전 '우선 배치' 촉각

이재명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로드맵 발표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대전 지역사회의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서울과 가까운 관계로 이전 대상 기관들의 대전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정부의 후발 혁신도시 우선 배치 여부도 아직 안갯 속이기 때문이다. 대전은 우리나라 연구개발(R&D) 메카이며 국토 정중앙에 자리 잡고 있어 과학기술 및 균형발전 성과를 영호남, 강원 등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장점이 크다. 이재명 정부가 대전에 관련 공공기관을 전략적으로 배치해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는 대목이다. 27일 중도일보..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인력 불균형… 전국 최대 11.5배, 충청권 5.9배 격차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인력 불균형… 전국 최대 11.5배, 충청권 5.9배 격차

전국 고용센터별로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 인력의 업무 편차가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사 1명이 관리하는 참여자 수가 전국적으로 최대 11.5배 차이가 났으며, 충청권 내 13개 고용센터에서도 최대 5.9배 격차를 보였다. 27일 본보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어기구 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당진)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고용센터별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인력'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9월 기준 전국 102개 고용센터의 상담인력은 총 792명으로, 상담사 1명당 평균 126.2명을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정자원 대전 잔류 위해 추가 부지 발굴… 유치 경쟁 속 대응 본격화
국정자원 대전 잔류 위해 추가 부지 발굴… 유치 경쟁 속 대응 본격화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의 대전 내 대체 시설 확보를 위한 대전시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충남과 세종까지 국정자원 유치에 나선 가운데 당초 제안한 2개 후보지 외에도 추가 부지를 발굴하며 대전 내 재설립을 위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대전시의 이같은 행보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앞두고 신규 기관 유치뿐 아니라 기존 기관 붙잡기에도 힘을 쏟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27일 대전시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민선 9기 자치구 상생투어의 마지막 일정으로 서구를 방문해 국정자원 본원의 대전 내 재설립 필요성을 강조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

  • ‘울긋불긋’ 대전 도심 ‘울긋불긋’ 대전 도심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