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과 장영실이 꿈꿨던 세상이 천문연구원에 있습니다. 조선의 천문 과학기술의 상징 '간의 (簡儀)'가 천문연구원 광장 한 가운데 실물 크기로 재현되어 있는데요 간의 외에도 조선의 천문 학자들이 제작한 천문 기구들이 철저한 고증을 거쳐 재현되어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한국천문연구원의 별별 이야기 두 번째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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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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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과 장영실이 꿈꿨던 세상이 천문연구원에 있습니다. 조선의 천문 과학기술의 상징 '간의 (簡儀)'가 천문연구원 광장 한 가운데 실물 크기로 재현되어 있는데요 간의 외에도 조선의 천문 학자들이 제작한 천문 기구들이 철저한 고증을 거쳐 재현되어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한국천문연구원의 별별 이야기 두 번째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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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 똑같이 행정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충청권에선 여전히 이에 대한 엇갈린 반응이 감지되고 있다.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이 엿새 동안 이어온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전격 중단하면서 전남·광주통합법은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앞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지난달 24일 행정통합 3법(충남·대전, 전남·광주, 대구·경북) 중 전남·광주 통합법안만 민주당 주도로 의결했다. 나머지 두 법안은 시·도지사와 시의회의 반대 등 지역의 반대 여론을 근거로 처리를 보류했다. 그러자 국민의힘..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 주거 밀집 지역 등 도심을 통과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성구는 지난 27일 오후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국회의원, 구의원, 입지선정위원회 유성구 위원 및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345kV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 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를 주재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공동주택과 학교가 밀집한 도심을 지나는 초고압 송전선로 경과 노선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구민의 생명과 건강·재산권을 침해하지 않도록 노선 검토가 이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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