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과 장영실이 꿈꿨던 세상이 천문연구원에 있습니다. 조선의 천문 과학기술의 상징 '간의 (簡儀)'가 천문연구원 광장 한 가운데 실물 크기로 재현되어 있는데요 간의 외에도 조선의 천문 학자들이 제작한 천문 기구들이 철저한 고증을 거쳐 재현되어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한국천문연구원의 별별 이야기 두 번째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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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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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과 장영실이 꿈꿨던 세상이 천문연구원에 있습니다. 조선의 천문 과학기술의 상징 '간의 (簡儀)'가 천문연구원 광장 한 가운데 실물 크기로 재현되어 있는데요 간의 외에도 조선의 천문 학자들이 제작한 천문 기구들이 철저한 고증을 거쳐 재현되어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한국천문연구원의 별별 이야기 두 번째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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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사령탑에 오른 김민석 신임 당대표가 취임 후 첫 충청권 방문지로 행정수도 세종을 찾았다. '행정수도 설계자'로 일컫는 이해찬의 정치적 유산을 계승하겠단 의지와 함께, 민주당의 연속 집권을 위한 정치적 방향성을 선언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특히 행정수도특별법 당론 채택과 세계 유일의 'AI 국회'를 표방한 세종의사당 건립 의지를 밝힌 만큼, 김 대표가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민주당의 실천 의지를 얼마나 구체화할지 지역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민석 대표는 20일 오전 세종시 은하수공원에 안장된 故 이해찬 전 국무..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의 첫 번째 발걸음이 인공지능(AI) 첨단산업 거점으로 떠오른 충남에서 시작된다. 충남도 차원에서의 행정 지원에 힘입어 삼성전자 반도체 제조공장(FAB)이 당초 계획보다 한 달 이상 일정을 앞당겨 다음 달 첫 삽을 뜬다. 도는 1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6년 제8회 충남도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 일원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증설(개발행위 규모초과)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심의 통과로 삼성전자는 온양캠퍼스 내 38만 9825㎡ 부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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