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날씨예보] 대체로 맑고 포근한 가운데… 마지막 날엔 강풍 동반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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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날씨예보] 대체로 맑고 포근한 가운데… 마지막 날엔 강풍 동반 비

  • 승인 2020-01-24 09:29
  • 이현제 기자이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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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연휴 동안은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으나, 연휴 마지막 날엔 비가 오겠다.

설 연휴 첫날인 24일은 아침에 꼈던 안개가 오후에 걷히고 대체로 맑은 하늘을 보이겠다.

낮 기온은 영상 5도~11도까지 올라 평년(2도~3도)보다 3도~8도 높은 수준을 보이겠다.

설날인 25일엔 아침 기온이 영상으로 시작해 낮에 최고 12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10도가량 높아져 포근한 설날이 되겠다.

26일도 아침 기온도 0~4도로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 되겠다. 낮 기온은 9~12도로 전날보다도 기온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엔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26일 밤부터 흐려지기 시작해 27일 아침부턴 비가 내리고, 28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비가 내리며 바람까지 강해질 수 있어, 귀경하는 27일엔 특히 시설물과 운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현제 기자 gusw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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