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1월26일 (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1월26일 (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1-25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1월26일 (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4. 5. 6. 8



★염소자리 [12.25~1.19]

[LOVE]

상대에 대한 따뜻한 말 한마디가 더 크게 돌아오게 될 것이다. 좋아하는 감정 표현만으로 즐거운 시간을 만들게 될 것이다.

[JOB]

그동안 해온 업무에 대한 좋은 평가로 회사 내에서 또 다른 기회가 주어지게 된다.

[MONEY]

좋은 제안이 들어와도 바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므로 차분하게 준비를 밟아가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초조해하지 말고, 잠시 거리를 두고 조용히 시간을 갖는 것이 오히려 상황을 나아지게 할 것이다.

[JOB]

한꺼번에 여러 일이 겹칠 수도 있으니 시간의 여유가 있는 일도 미리미리 착수 하는 것이 좋다.

[MONEY]

그동안 재정비를 해두는 게 좋다. 금전적으로 해결해야할 일이 많아진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뜻밖의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별 문제 없이 지나가게 될 것이다.

[JOB]

여럿이하는 일보다는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을 먼저 진행하는 것이 좋다.

[MONEY]

꼼꼼하게 모든 사항을 확인하지 않으면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되니 불편해도 세부사항까지 다 살펴봄이 이롭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하고 싶은 것은 많으나 시간 분배를 고려하지 않는다면 그중에서 선택해야 하는 일이 생길수도 있다.

[JOB]

지금은 과거의 일들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일을 준비해야 할 때이다. 지금은 힘들어도 참을 때이다. 변화 없는 시기. 그런 것도 잠깐의 휴식이 되지 않을까?

[MONEY]

눈앞의 이익 보다는 장기적인 이익을 두고 판단한다면 이로운 선택을 내릴 수 있겠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상대에게 베풀어 준 것은 많은데 돌아오는 기쁨은 적을 수 있으니 적당선 에서 즐기는 것이 좋다.

[JOB]

진전을 보이지 않던 프로젝트도 수월하게 진행이 이뤄지고 리더십을 갖고 책임감 있게 처리하게 될 것이다.

[MONEY]

가족이나 주변인들로 인해 나가는 돈과 경조사비로 나가는 지출과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는 지출 등이 만만치 않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경솔한 언행으로 서로에게 화날 일을 하지 않았는지 반성해보라. 서로 오해로 인한 엉뚱한 한걸음을 걷고 있다.

[JOB]

취업준비생은 근무시간이나 적은 급여등 약간의 조건을 타협하게 될 수 있다.

[MONEY]

큰 이익보다 작은 이익이라도 단계적인 수익을 생각하고 움직인다면 기회를 잡게 될 것이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상대를 이해하는 마음이 더 깊어지고 챙겨주고 싶은 감정이 생기게 된다. 이럴 때 좋아하는 감정표현을 자주 하는 것이 좋다.

[JOB]

자칫 목표만 남고 주변에 사람을 떠나게 되는 결과를 만들게 될 수 있다. 눈앞의 이익만 보고 결정한다면 후회한다.

[MONEY]

금전관련 해 여러 가지 꼼꼼하게 관리하고 처리할 일이 많아지게 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서로 격려를 해주거나 함께 했을 때 서로 힘을 얻으면서 서로의 존재를 중요하게 느끼게 된다.

[JOB]

자신이 하고 싶은 것보다 자신이 안전하게 잘 해내는 것을 선택하라.

[MONEY]

당황스러워도 가장 급한 지출부터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주변에서 간섭하는 말과 소문들도 두 사람의 관계를 갈라놓을 수 있으니 힘든 시간을 보낼 수 있다.

[JOB]

자신의 판단과 주장대로 일을 밀어붙이는 것이 좋다. 한 가지에 집중해서 처리함이 이롭다.

[MONEY]

충동적인 지출의 유혹도 있으니 아직 지출의 부담이 있는 채로 새로운 지출을 만들지 않도록 주의하라~!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잠시 고독해지는 기간이다. 양보하고 하지 말아야 했던 말을 한 대가이기도 하다.

[JOB]

자신방식의 고집만 내세우지 않는다면 새로운 해결책을 얻게 될 것이다. 결국에는 모두 해결하게 될 것이다.

[MONEY]

돈 문제가 인간관계의 문제로 심화된다. 함부로 판단하고 기분대로 말하지 않는 것이 미래를 위해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혼자서 추측하고 짐작한 생각들이 상대방을 멀어지게 만들게 된다. 섣부른 결정을 내리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JOB]

중요 업무 일수록 분명하고 꼼꼼하게 확인하면서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여기저기 줄줄이 나갈 돈은 이어지니 마음이 포기하고 싶어진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는 자리는 피하는 것이 좋고 무리한 일정의 데이트보다 여유 있게 쉴 수 있는 데이트가 이롭다.

[JOB]

신뢰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생각할 수 있으니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라. 부지런했던 만큼 수확을 거두어들이는 시기이다.

[MONEY]

여러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를 활발하게 해보거나 해당분야의 전문가의 조언을 들어보는 것이 금전적인 혜택으로 이어질 것이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중기부 이어 국정자원마저?… 대전, 또 ‘기관 이탈’ 위기감
  2. 연이틀 대전 도심서 흉기 난동 발생… 대사동서 60대 체포
  3. 광복 81주년 앞두고 대전서 5번째 황국신민서사비 확인
  4. 대학혁신 재원 줄었지만… 한남대 사업비 23.6% 늘었다
  5. 세종 아파트 전세가 대폭 하락
  1. 시민 성금으로 세운 '대전 을유해방기념비', 대전시 등록문화유산 됐다
  2. 경산시,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 추진계획 심의
  3. 광복절 앞두고 대전 폭주족 집중단속… 싸이카·암행차 집중 배치
  4. '읍면 공동주택' 1.2만 호 무산 여파… 세종시 후속 대책 추진
  5. 본보 임병안·임효인·이현제 기자 ‘제20회 참글상’ 영예

헤드라인 뉴스


중기부 이어 국정자원마저?… 대전, 또 ‘기관 이탈’ 위기감

중기부 이어 국정자원마저?… 대전, 또 ‘기관 이탈’ 위기감

지난해 화재가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하 국정자원) 본원에 대해 정부가 이전을 추진 중인 가운데, 대전 이탈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30년까지 대전 본원이 폐쇄 수순을 밟으며 대체부지 검토가 이뤄지는 상황에서 최근 세종시가 정부에 유치 의사를 밝히면서다. 이미 대전은 민선 7기 당시 중소벤처기업부의 세종 이전 등 기관 이탈을 경험해 국정자원마저 타 지역에 내줄 수 있다는 위기감이 고조되는 분위기다. 대전시와 지역 정치권은 즉각 대응하며 대전 내 이전·잔류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14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전날에 열린 민선 9기..

올 가을 행정수도특별법 결실 맺나… 연내 제정 기대감 커져
올 가을 행정수도특별법 결실 맺나… 연내 제정 기대감 커져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 가능할까. 앞서 범국민적 연대 조직이 닻을 올린 데 이어 전국적인 공감대 형성을 위한 움직임이 가시화되면서, 법안 제정을 실현할 긍정적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특히 시민사회의 협력과 전국 시·도지사들의 지지를 발판삼아 본격 법제화 행보에 돌입한 가운데, 올 가을 정기국회에서 '특별법 제정'이란 결실을 거둘 수 있을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조상호 세종시장은 14일 서울에서 열린 제61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서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위한 전국적 지지를 요청하고 나섰다. 조 시장은 "올해는 20여..

충남대·공주대 통합대학 명칭 ‘충남대’로… 법적 대표주소 대전
충남대·공주대 통합대학 명칭 ‘충남대’로… 법적 대표주소 대전

통합을 추진중에 있는 충남대와 국립공주대의 통합대학 밑그림이 구체화 됐다. 통합대학은 '충남대학교'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법적 대표주소는 대전으로 정하되, 대전과 공주에 통합본부를 두고 캠퍼스별 특성에 따라 주요 행정기능을 분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양 대학은 14일 세종공동캠퍼스 학술문화지원센터에서 양교 총장과 통합준비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통합 추진 경과와 주요 쟁점에 대한 협의 결과를 중간 발표했다. 이번 조정안에 따라 통합대학의 교명은 충남대학교로, 법적 대표주소는 대전으로 정해졌다. 통합본부는 대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백중사리 기간에 침수된 보령시 오천항 일대 백중사리 기간에 침수된 보령시 오천항 일대

  •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

  •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