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금산소방서(서장 권주태)는 지난 13일 금산인삼쇼핑센터 등 화재취약시설 7개소에 소방작전용 도면함을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다.
소방작전용 도면함은 화재 및 재난상황 시 인명피해를 막기 위해 건축물 현황, 화재진압작전도, 건물 내부현황 등을 표시한 해당 건물의 도면을 비치한 함이다.
소방작전용 도면함 배치는 피난 및 화재진압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즉시 파악해 효율적인 현장대응 작전을 세우는 정보로 활용도가 매우 높다.
소방서 관계자는 "다중운집시설 등 화재취약시설에 화재 발생 시 조치가 늦어질 경우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도면함을 관리, 정비하고 확대 설치하여 소방활동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금산소방서는 지금까지 재난약자시설 26개소, 전통시장 7개소, 화재취약시설 7개소 등 총 40여 개소에 소방작전용 도면함을 설치해 관리 중이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송오용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