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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지도자들은 19일 오전 10시부터 새마을지도자 17명이 소독약을 활용해 지역 공원 3곳과 새마을금고, 금호고속버스정류장 일대, 유성초교 일대, 장대노인정 등 주민들이 많이 찾는 곳에서 방역활동을 펼쳤다.
오영환 회장과 유미숙 회장은 “새마을 회원들이 앞장서 코로나 19 감염 예방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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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오토암즈'가 이스포츠 대회에서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며 '이스포츠 중심도시 대전'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한 구단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것은 프로 이스포츠대회 역사상 최초다. 대전 연고의 프로 이스포츠 구단인 '대전 오토암즈'는 창단 1년 만에 국내 이스포츠 대회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시즌 10'에서 올해 2월에 열린 '페이즈 1'과 '페이즈 2'(3월 대회) 우승에 이어 파이널(4월 대회)까지 제패하면서 한 시즌의 모든 주요 타이틀을 석권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2개 지자체 연고 구단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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