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마을 지도자들은 19일 오전 10시부터 새마을지도자 17명이 소독약을 활용해 지역 공원 3곳과 새마을금고, 금호고속버스정류장 일대, 유성초교 일대, 장대노인정 등 주민들이 많이 찾는 곳에서 방역활동을 펼쳤다.
오영환 회장과 유미숙 회장은 “새마을 회원들이 앞장서 코로나 19 감염 예방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삼성전자 노사가 극적인 합의로 총파업 위기는 넘겼지만, 합의 내용이 알려지면서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 지역 경영계는 반도체 호황이라는 특수성을 노동계 전반의 기준으로 일반화해서는 안 된다고 우려했다. 특히 실적이 부진한 사업부에도 성과급이 지급되는 것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도 나온다. 21일 공개된 삼성전자 노사의 '2026년 성과급 노사 잠정 합의서'에 따르면 노사는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 제도를 유지하되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를 신설하기로 합의했다. 특별경영성과급은 노사가 합의해 선정한 사업성과의..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상징 (K팝) 공연장이 필요하다"며 5만석 이상 규모 공연장의 추진을 거듭 지시한 가운데 지방선거에 나선 충청권 후보들도 관련 공약을 내놓아 주목을 끈다. 이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취임 1주년 국정성과'를 보고 받으면서 문화체육관광부에 "K팝 공연장 확보는 어떻게 되고 있나. 대규모 공연장을 새로 지어야 할 것 아닌가"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5만석 규모의 공연장이 몇개 필요하다면서 현재 2~3만석 규모로 짓고 있는 공연장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문체부가 공개..
실시간 뉴스
7분전
최동묵 서산시의원 후보, '말보다 몸으로, 행동으로 보여주는 진짜 일꾼' 강조22분전
서산 의료계의 아름다운 동행, '지역 학생들에게 희망 전하다'… 24명의 학생에 장학금 전달식1시간전
건보공단 증평운영센터 정보공유협의회 회의1시간전
서산 고품질 쌀 '예지미', 올해 두 번째 네덜란드 수출1시간전
농어촌공사 괴산증평지사, 저수지 비상대처훈련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