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날 교육은 대전시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두오균 소장을 강사로 초빙해 인권과 참정권의 개념, 투표방법, 권리옹호방법 등 사회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정체성을 알 수 있는 내용으로 이뤄졌다.
![]() |
이번 교육에 참여한 김 모 이용자는 "투표를 한 번도 해 본적 없었는데 오늘 교육을 받고 보니 나도 투표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앞으로 투표를 꼭 하겠다"고 말했다.
윤창노 관장은 "앞으로 장애인 인권이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장애인들에게 인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권익향상과 권리행사를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성일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