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한국동서발전(주)과 '기업 참여 남북강원도 탄소상쇄 평화의 숲' 조성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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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한국동서발전(주)과 '기업 참여 남북강원도 탄소상쇄 평화의 숲' 조성 업무협약

  • 승인 2020-02-27 16:46
  • 한상안 기자한상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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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강원도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27일 도청에서 한국동서발전(주)(사장 박일준)와 '남북 강원도 탄소상쇄 평화의 숲 조성'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한국기후변화연구원과 강원도경제진흥원, 동해시가 참여한 가운데 가졌다.

금 회 사업은 동해안 남·북 강원도 300km(삼척~원찬) 해변의 '해안방재 탄소상쇄 숲 조성' 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지난해 한국서부발전(주)과 서울에너지공사와의 협약에 이어 세 번째이며, 한국동서발전(주)은 1억 원을 기부하여 산불피해지인 동해 망상해변 일원(1ha)에 해송 2500여 그루를 식재할 예정이며 도에서는, 지속적으로 기업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춘천=한상안 기자 dhlf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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