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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리그 중단 맨시티, 비정규직 "남은 시즌 임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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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6 15:51 수정 2020-03-26 15:51 | 신문게재 2020-03-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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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19 EPL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시티가 비정규직 직원 챙기기에 나섰다.

영국 일간지 미러는 26일(한국시간) "맨시티가 비정규직 직원 1000여 명에게 코로나19로 경기가 중단되면서 발생하는 소득 손실을 보전해주는 내용의 이메일을 발송했다"고 전했다.

이들 비정규직 직원들은 아스널과 번리전을 포함해 이번 시즌 남은 7차례 홈 경기 보수를 받게 됐다.

앞서 지역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지난 20일 모든 비정규직 직원에게 임금을 지불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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