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도시개발공사,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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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도시개발공사,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동참

  • 승인 2020-03-26 17:08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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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도시개발공사 정문에 설치된 사회적 거리두기 현수막 설치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 윤정수, 이하 공사)는 코로나 19 감염증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정부가 권고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공사는 최근 관내 지역 시설 등에서 집단 감염사례가 속출함에 따라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경제적·사회적 피해를 최소화하는 동시에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는데 적극 동참하고 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부서 간 이동 최소화 ▲업무 보고 시 대면보고 자제 ▲근무 중 마스크 착용 ▲행사 및 출장 자제 ▲창시 츨입관리 강화 및 보안관리 근무 철저 등 행동지침을 새워 이를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

또 수시로 운영시설 내·외부의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감염예방 행동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에 대한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방지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한편 공사 윤정수 사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이 당장은 업무상 불편함과 어려움을 줄 수 있지만 '코로나 19' 감염차단과 지역감염 최소화로 이어져 지역피해를 회복시키는 효과를 불러올 것"이라며 "우리 모두의 건강을 위해 장기적 관점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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