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9일 대전의 대표 관광지인 중구 으능정이거리가 인근 상인과 시민들이 버린 쓰레기로 악취를 풍기는 등 대전의 이미지를 훼손시키고 있다. 이성희 기자
포토
9일 대전의 대표 관광지인 중구 으능정이거리가 인근 상인과 시민들이 버린 쓰레기로 악취를 풍기는 등 대전의 이미지를 훼손시키고 있다. 이성희 기자
휴일이자 무더위가 계속된 9일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 마련된 물놀이장을 찾은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성희 기자
7일 대전 중구의 한 건물에서 공사 관계자가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채 작업을 하고 있어 여전한 안전불감증을 나타내고 있다. 이성희 기자
5일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 백합관에서 열린 나이팅게일 선서식에서 3학년(68기) 생도 84명이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임무를 다짐하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폭염에도 야외에서 일을 놓을 수 없는 노동자들이 힘들게 근무하고 있는 가운데 4일 대전 중구의 도로에서 야외 노동자들이 뙤약볕 아래에서 일을 하고 있다. 이성희 기자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4일 대전 중구 계백로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1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정기당원대회에서 시당위원장으로 선출된 장종태 신임 시당위원장이 당기를 건네받은 후 흔들고 있다. 이성희 기자
1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대전·세종시당 합동연설회에서 당대표와 최고위원 후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성희 기자
31일 대전 중구 태평동의 한 버스정류소에 불법광고물 부착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는 안내에도 불구하고 불법광고물이 부착돼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본경선의 권리당원 투표가 시작된 28일 대전 서구의 한 사무실에서 민주당 당원들이 후보별 정보를 살펴보고 있다. 이성희 기자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28일 대전 유성구 원신흥동에서 관계자가 살수차를 이용해 도로에 물을 뿌리며 도심의 열기를 식히고 있다. 이성희 기자
폭염이 밤낮으로 이어지며 전력 수요도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27일 대전 중구의 한 건물에 설치된 실외기가 쉴 새 없이 돌아가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27일 여름방학을 맞아 논산 양지서당을 찾은 학생들이 도포를 입고 유건을 쓴 채 훈장님으로부터 사자소학과 예절을 배우고 있다. 논산=이성희 기자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이글스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야구팬들이 썸머 페스티벌로 뿌려주는 물대포를 맞으며 야구를 관람하고 있다. 이성희 기자
한화이글스의 새 외국인 투수 브루스 짐머맨이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역투를 펼친 후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이성희 기자
실시간 뉴스
26분전
[건강]폭염 속 우리 몸을 지키는 올바른 체온 조절법26분전
충청권 의대 7곳 신입생 10명 중 7명 ‘지역선발’… 대전도 69.7%26분전
국가재정범죄 수사 대전중수청으로… 관세·국세 수사 전문인력 주목35분전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39분전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