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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TBC '비정상회담' 제공. |
‘비정상회담’에서 전 세계가 집중하고 있는 ‘브렉시트’ 사태에 대한 긴급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녹화에는 일일 영국 비정상 대표 ‘에밀 프라이스’가 참여했다.
에밀은 “영국은 EU에 연간 약 170억 파운드를 냈다”며 “유럽연합 법에 따라 영국인과 다른 회원국 사람들이 자유롭게 오가면서 일 할 수 있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영국 유럽연합 탈퇴에 대해 기성세대는 탈퇴를, 젊은 세대는 잔류하기를 바랐다는 현지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했다.
이에 대해 프랑스 대표는 “영국은 처음부터 경제적인 이득을 위해 EU에 합류했다”며 “브렉시트로 인해 오히려 EU국가들에게도 새로운 기회가 온 것”이라고 말했고, 인도 대표 럭키는 “난 사실 이렇게 될 줄 알고 미리 달러를 사 놓았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밖에, 피에스타의 차오루가 패널로 출연, ‘자국을 떠나 해외에서 일하고 있는 우리들, 비정상인가요?’의 주제로 토론을 펼친다.
지난 주 새로운 얼굴들로 첫 선을 보인 ‘비정상회담 시즌2’는 오늘 밤 10시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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