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4회, 김래원-박신혜 13년만에 재회… 예고편만 봐도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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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4회, 김래원-박신혜 13년만에 재회… 예고편만 봐도 ‘심쿵’

  • 승인 2016-06-28 16:52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닥터스' 이성경
▲ '닥터스' 이성경

▲ '닥터스' 이성경과 박신혜
▲ '닥터스' 이성경과 박신혜

▲ '닥터스'
▲ '닥터스'

▲ '닥터스'
▲ '닥터스'

▲ '닥터스' 박신혜
▲ '닥터스' 박신혜

▲ '닥터스' 김래원
▲ '닥터스' 김래원

‘닥터스’ 김래원과 박신혜가 13년만에 재회한다. 시간이 흘러 박신혜는 어느새 의사가 됐다.

27일 방송된 ‘닥터스’ 3회에서는 이성경의 질투로 인해 안타깝게 헤어지는 김래원과 박신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신혜는 사랑하는 할머니를 잃고 괴로워한다.

박신혜는 병원측의 의료사고가 있었다는 확신을 갖고 병원으로 달려가 따지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신의 처지가 원망스럽다.

또한 소식을 듣고 찾아온 김래원에게도 "원래 모든 제자 인생에 이렇게 관여하세요?" 라며 애써 차갑게 외면한다.

오늘 방송되는 ‘닥터스’ 4회에서는 김래원, 박신혜의 재회와 함께 윤균상과 갈등을 겪는 박신혜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성경은 의사가 되어 눈앞에 나타난 박신혜의 모습에 충격을 받고, 혜정에게 국일 병원에 온 목적을 따져 묻는다.

한편, 기내에서 응급 환자를 발견한 김래원은 응급팀 헬기를 타고 국일 병원으로 향한다. 헬기에서 내린 지홍은 펠로우가 되어 응급 환자를 기다리는 박신혜와 재회하게 되는데….

13년전 사제지간에서 의사가 되어 다시만난 두사람 앞에 과연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월화드라마 '닥터스'는 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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