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의 꽃비] 서연희, 드디어 천일란과 재회… '한 맺힌 복수' 시작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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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 꽃비] 서연희, 드디어 천일란과 재회… '한 맺힌 복수' 시작되나

  • 승인 2016-07-01 09:45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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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내 마음의 꽃비’ 서연희가 억울한 옥살이를 마치고 꽃님의 곁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서연희는 예전의 서연희가 아닌 세련된 귀부인의 모습이었다.

오늘 방송된 ‘내 마음의 꽃비’ 89회에서는 특사로 출소한 뒤 소식이 끊겼던 서연희가 돌아오는 내용이 그려졌다.

김계옥은 서연희를 닮은 사람을 봤다는 사실을 천일란과 이수창에게 말한다.

서연희는 예전의 수수한 차림으로 꽃님의 국밥집으로 찾아가고 꽃님과 가족들은 연희를 환대한다. 꽃님과 연희는 서로 “보고싶었다”며 눈물을 흘린다.

한편 선호는 미성빵보다 더 맛있는 빵이 있다는 말을 듣고 빵집의 위치를 묻는다. 마침 빵 배달을 왔던 꽃님은 선호와 3년만에 재회한다.

대화를 나누던 선호는 꽃님에게 “3년전과는 많은게 달라졌다”며 “꽃님씨 빵 너무 맛있다”고 응원의 마음을 표현한다.

꽃님의 연화당 빵은 맛있다고 입소문을 타고 미국대사 부인이 주최하는 행사에 제공할 간식으로 꽃님과 민혜주가 만든 빵이 후보로 좁혀진다.

한편 ‘서연희가 세련된 모습이었다’는 김계옥의 말이 마음에 걸린 천일란은 국밥집으로 서연희를 찾아가고 서연희는 “미성제과에 찾아간 적 없다”며 거짓말을 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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