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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N '삼시세끼' 제공. |
오늘(1일) ‘삼시세끼’가 ‘고창편’으로 새롭게 돌아온다.
지난해 12월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가 종영한 후 약 6개월만이다.
마치 한 가족같았던 차승원과 유해진, 손호준 3인방 조합에 막내 남주혁이 추가되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연출을 맡은 나영석 PD는 28일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손호준이 이전엔 수동적으로 시키는 일만 했다면 이제는 능글능글하게 막내 남주혁을 가르친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어촌에서 촬영했던 지난 시즌과 달리 올 여름은 ‘고창’에서 벼농사에 도전한다.
전 시즌을 통틀어 멤버들이 벼농사에 도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삼시세끼’ 사상 최대 미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 첫 방송 시청률은 13.9%를 기록, 케이블과 지상파를 통틀어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한 적이 있어, 이번 ‘삼시세끼 고창편’ 첫 방송 시청률은 얼마나 나올지 관심사다.
돌멩이를 심어도 감자가 나온다는 풍요로운 땅 고창에서 ‘삼시세끼’ 식구들은 벼농사에 성공 할 수 있을지, 오늘 밤 9시 45분 tvN에서 확인해보자.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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