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의꽃비] 복수는 시작됐다… 수창·일란에 배달된 우편물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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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꽃비] 복수는 시작됐다… 수창·일란에 배달된 우편물의 정체는?

  • 승인 2016-07-06 09:49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내 마음의 꽃비’ 서연희가 복수의 시작을 알렸다.

6일 방송된 '내 마음의 꽃비' 92회에서는 미성제과 김계옥 사장(이주실)이 연화당에 누명을 씌운 것과 관련해 “이게 무슨 망신이냐”며 화를 내고 사과를 하기위해 직접 연화당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창(정희태)은 정직 처분을 받지만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천일란(임지은)은 제2공장 완공의 속도를 내기위해 박민규(김명수)를 찾아가 투자자를 소개시켜 달라 말한다.

서연희(임채원)는 과거 선아 사건과 관련해 자신을 함정에 빠트렸던 변호사가 현재 미성과 관련한 모든 소송을 맡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서연희는 "천일란도 한패라는 건데. 선아가 가지고 있었다던 커프스는?"이라 묻고, 직원의 증거가 안된다는 말에 "이수창 천일란의 심장을 섬뜩하게는 할 수 있겠지"라고 생각한다.

덕수(민복기)는 결혼하겠다며 기순(김도연)을 가족들에게 소개하고, 일란과 수창은 결혼하겠다는 여자가 기순임을 알고 “정말 징글징글하다”며 꽃님 일가와 계속 되는 악연에 치를 떤다.

한편 일란과 수창의 앞으로 발신인의 이름이 없는 택배가 오고 그 안에 담겨있는 커프스를 보고 일란과 수창은 깜짝 놀란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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