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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의 꽃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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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꽃비’ 민덕수는 수창과 일란이 씌운 누명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8일 방송되는 ‘내 마음의 꽃비’ 94회에서는 이중장부를 만들어 돈을 횡령했다는 누명을 쓰게 된 덕수(민복기)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수창(정희태)은 이중장부와 관련해 계옥이 보는 앞에서 “해명하라”며 따져 묻고 이에 덕수는 "나한테 덮어씌우려는 것 아니냐”라며 억울해 한다.
덕수의 상황을 전해 들은 연희(임채원 분)는 “이수창과 천일란이 꾸민 짓임에 틀림없다”며 “이제 내가 나설 때가 됐다”고 말해 앞으로의 전개를 궁금하게 했다.
수창은 “하늘을 손바닥으로 다 가릴수 없다”며 덕수를 향해 비야냥 대고, 이에 덕수는 “사돈과 제수씨가 쓰고있는 가면을 언젠간 꼭 벗기겠다”며 경고한다.
한편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내 마음의 꽃비’는 월~금요일 아침 9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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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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