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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의 꽃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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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꽃비’ 민덕수(민복기)가 이중장부를 만들어 회삿돈을 횡령했다는 누명에 빠져 회사를 떠나게 됐다.
8일 방송된 내 마음의 꽃비 94회에서는 수창(정희태)과 일란(임지은)의 계략에 빠져 곤란을 겪는 덕수의 모습이 방송됐다.
수창과 일란의 계략은 치밀했다. 이중장부를 만든 것에 이어 덕수의 방 베게속에 돈봉투까지 숨겼다. 이를 발견한 김계옥(이주실)은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며 따져 묻고 덕수는 억울해 한다.
계옥은 강만구를 불러 진실에 대해 묻지만 강만구는 수창과 일란과 한패였다. 강만구는 “이 모든일이 민덕수가 시킨 일이다. 회사를 물려받는데 수창과 일란이 방해가 된다고 했다”고 거짓말을 한다.
계옥은 “다같이 잘 살기위해 만든 미성제과가 자식같은 사람들의 싸움판이 됐다”며 한탄한다.
결국 덕수는 회사를 그만두게 되고 “직원들은 우리는 공장장님을 믿는다”며 아쉬워한다. 떠나는 덕수를 보며 수창과 일란은 미소를 짓는다.
덕수가 회사를 그만뒀다는 소식을 들은 서연희는 “이제 내가 나설때가 됐다” 말하며 수창과 일란에게 파티 초대장을 보낸다.
투자자를 만나게 된다는 일란은 평소와 다르게 긴장을 하고 파티장에서 줄리아김의 얼굴을 보고는 소스라치게 놀란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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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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