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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사기동대 7화 예고화면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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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사기동대 7화 예고화면 캡쳐 |
복장터지는 공무원 백성일(마동석), 여우같은 사기꾼 양정도(서인국)가 만나 일을 벌였다. 고액체납자인 마진석에서 평당 천몇원짜리 땅을 팔아 결국 62억 체납을 받아낸다. 두 사람의 콜라보는 여기서 끝이 난걸까?
지난주 2일 밤 백성일의 징계위원회 소식을 들은 양정도는 성일을 위해 무언가 해줘야 한다는 마음이 생기고 사기멤버들을 아지트로 불러 모은다. 결국 고액체납자들의 리스트를 모두 모으고 징계위에 회부되는 성일을 돕고자 한다. 한차례 사기로 기세가 오른 38사기동대 멤버들. 이번에는 어떤 사기를 제대로 날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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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사기동대 7화 예고화면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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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사기동대 7화 예고화면 캡쳐 |
지난주 마진석보다 더 강한 1000억대 체납자 방필규가 등장했다. 그는 체납단이 온다는 사실을 미리 알고 역으로 자신의 상황을 방송에 어필하고 체납에 앞장섰던 천성희(최수영)에게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날린다. 백성일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성희 앞에 시련이 닥쳐오고 말았다.
오늘 밤 7화로 찾아올 38사기동대의 감상 포인트는 천성희가 38사기동대의 멤버로 합류할지에 달렸다. 그리고 서서히 38사기동대의 실체가 드러나자 이들을 조여오는 검은그림자들이 생겨나기 시작하는데….
마동석과 서인국의 찰떡 연기호흡거과 사기동대의 팀워크에 점점 불이 붙기 시작했다. 오늘 밤 11 OCN 방송. 유쾌상쾌통쾌 사기동대 오늘밤도 부탁해~ /이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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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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