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의꽃비] 화려하게 나타난 서연희 "제가 누굴 많이 닮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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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꽃비] 화려하게 나타난 서연희 "제가 누굴 많이 닮지 않았나요?"

  • 승인 2016-07-11 09:51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내 마음의 꽃비’ 서연희(임채원)가 드디어 줄리아김으로 천일란(임지은)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내 마음의 꽃비’ 95회에서는 서연희를 의심하는 수창과 일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천일란은 파티장에서 서연희와 닮은 줄리아김을 보고 깜짝 놀란다. 줄리아 김은 당황한 일란에게 "저를 보고 깜짝 놀란 게 단순히 제가 미인이기 때문인가요? 제가 누굴 많이 닮진 않았나요?"라며 태연하게 묻는다.

파티장에서 돌아온 일란은 수창(정희태)에게 이 사실을 이야기하고 수창은 “말도 안된다”고 얘기하면서도 “정 의심스러우면 확인해보다”며 연희에게 사람을 붙인다.

미성제과 직원들은 회사를 그만둔 공장장의 빈자리를 크게 느끼고, 제대로 일처리를 못하는 수창의 모습에 불만이 쌓여간다.

영지는 정기순(김도연)을 만나러 국밥집으로 찾아오고 기순의 식구들과 잘 어울리는 영지를 보며 민덕수(민복기)는 흐뭇해한다.

일란과 수창에게 공장장을 복직시켜야 하는거 아니냐 말하던 민혜주(정이연)는 공장장이 결혼하려는 사람이 꽃님의 고모라는 사실을 듣게되고, 연화당에 찾아가 꽃님에게 “덕수와 고모의 관계를 알고 있었냐”고 묻는다.

그때 서연희가 빵집에 들어오고 민혜주는 서연희의 얼굴을 보고 깜짝 놀란다.

한편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아침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는 월~금요일 아침 9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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