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田携手中国南京 加强青少年之间的交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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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田携手中国南京 加强青少年之间的交流

7.14~7.18 由24名青少年组成交流团 进行文化交流、家庭寄宿等各种活动

  • 승인 2016-07-13 14:45
  •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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为了加强与中国南京市青少年之间的交流,大田市政府派遣由24名青少年组成的交流团7月14日至7月18日前往南京。

这是继中国沈阳市24名、越南平阳省23名之后的第三次派遣,今年预共培养71名具有国际思想的人才。

这些青少年将代表大田市与南京市青少年们进行文化交流、参观学校、中国文化体验,探访遗址,家庭寄宿等各种活动,大幅加深对中国的关注与了解。

他们将在南京旭东中学和中国学生们一起举办欢迎会,在各种文化交流活动中表演伽倻琴和大鼓等,传扬韩国的传统文化,从而
增强民族自豪感。

同时,与当地人一起居住,体验中国文化、了解中国人的生活面貌;与南京市的学生们进行体育活动和书法练习,两市学生相互间进行交流与沟通。

大田与海外姊妹城市间,青少年交流项目受到一致好评。大田市的学生与海外姊妹城市青少年进行交流,彼此建立友好关系,同时这也是一次发现自身潜力的机会。

前年以青少年年交流团的身份访问南京的金胜民(音译)表示“在体验中国文化期间,我开始对于我在这个世界中的价值进行再次思考。”

大田市女性家庭青少年科科长朴义广(音译)强调“大田与南京青少年年的交流进一步加深了对中国文化的了解,同时也将拓宽青少年的视野,着眼于世界。”,还表示“希望通过青少年间的交流,建立两城市间的深厚友谊。”

此外,来自美国西雅图、俄罗斯新西伯利亚、日本札幌和大田的青少年们这个月将来大田访问。/李佳欣 媒体学院名誉记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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