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의꽃비-예고] 꽃님과 함께있는 선호를 본 혜주 “내가 널 그냥 둘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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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꽃비-예고] 꽃님과 함께있는 선호를 본 혜주 “내가 널 그냥 둘줄 알아?”

  • 승인 2016-07-14 16:59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내 마음의 꽃비’ 민혜주(정이연)가 다정한 꽃님과 선호의 모습을 보고 분노한다.

15일 방송되는 ‘내 마음의 꽃비’ 99회에서는 줄림아김으로 변한 서연희(임채원)를 만나는 이영임(최완정)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영임은 자신의 남편과 함께있는 줄리아김을 보고 “식모 아니냐. 어디서 돈 많은 영감이라도 꼬셨냐”고 막말을 한다.

하지만 줄리아김으로 변한 서연희는 더 이상 당하고만 있지 않을 예정이다. 예고 속 그녀는 “이렇게 경박스럽고 천박한 사람은 처음 본다”며 이영임에게 컵에 있는 물을 뿌린다.

한편 일란(임지은)과 수창(정희태)은 줄리아가 던지는 의미심장한 말에 왠지 모를 서늘함을 느낀다.

꽃님(나해령)은 태왕건설 인부들을 찾아 설문 조사를 하던 중 같은 목적으로 온 선호(지은성)과 마주치게 되고, 혜주는 선호가 자신을 돕기 위해 설문조사를 나갔다는 말을 듣고 건설 현장을 찾았다가 함께 있는 꽃님과 선호를 보게 된다.

가뜩이나 꽃님을 미워하는 민혜주. 과연 이번일을 그냥 넘어갈수 있을까?

월~금요일 아침 9시에 방송되는 '내 마음의 꽃비'에서 확인해보자.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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