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사기동대] 서인국 500억 공사는 시작했는데… 마동석 꼬리가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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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사기동대] 서인국 500억 공사는 시작했는데… 마동석 꼬리가 잡혔다?

  • 승인 2016-07-15 17:10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38사기동대 9화 예고화면 캡쳐
▲38사기동대 9화 예고화면 캡쳐
▲38사기동대 9화 예고화면 캡쳐
▲38사기동대 9화 예고화면 캡쳐
▲38사기동대 9화 예고화면 캡쳐
▲38사기동대 9화 예고화면 캡쳐

마동석과 서인국의 사냥 목표불이 바뀌었다. 마진석 다음은 바로 방필규. 체납액만 무려 500억. 세금을 내지 않으려고 공무원을 협박하고, 사람을 혼수상태로 만들기까지. 만만치 않은 체납자 방필규에게 38사기동대가 과연 사기 칠 수 있을지.

지난주 9일 방필규를 겨냥하기 위해 주변인물인 아들과 딸에게 접근하는 38사기동대의 모습이 그려졌다. 미주(이선빈)는 다단계 회사로 취직해 다이아몬드 등급에 오르고 양정도(서인국)는 골동품 사기작전으로 방필규의 아들에게 접근한다. 서서히 미끼를 무는 방필규의 아들과 딸.

▲38사기동대 9화 예고화면 캡쳐
▲38사기동대 9화 예고화면 캡쳐
▲38사기동대 9화 예고화면 캡쳐
▲38사기동대 9화 예고화면 캡쳐
▲38사기동대 9화 예고화면 캡쳐
▲38사기동대 9화 예고화면 캡쳐

오늘 밤 11시 방영되는 9화에서는 방필규의 체납 세금 500억을 받아 내기 위해 그의 아들과 딸에게 작전을 펼친다. 하지만 이들의 존재를 눈치 챈 안국장(조우진)은 몰래 백성일(마동석)을 미행하고, ‘38 사기동대’는 아지트가 발각될 위기에 처하고 만다.

서서히 38사기동대의 존재에 다가서는 안 국장. 그리고 감옥에서 나오려 방필규에게 손을 뻗는 사재성(정인기)형사. 38사기동대의 500억 공사는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을?

38사기동대는 끝까지 사기 쳐서 반드시 징수한다는 이념아래 공무원과 사기꾼이 의기투합한 멤버들이다. 오늘밤 11시 OCN에서 방송된다. /이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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