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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의 꽃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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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꽃비’ 서연희의 본격적인 복수가 시작됐다.
20일 방송되는 ‘내 마음의 꽃비’ 102회에서는 정체를 드러낸 연희(임채원)가 수창 앞에서 그간 참았던 감정을 쏟아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그동안 베풀었던 호의가 함정이었음을 확신한 일란(임지은)과 수창은 급히 연희에게 담보 잡힌 제2공장을 되찾으려 한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검찰에서 미성제과의 비자금 조성 및 탈세관련 혐의로 조사를 나오고 위기에 빠진 수창과 일란은 박민규에게 도움을 처한다.
박민규는 사돈인 일란을 돕기위해 줄리아김으로 분한 서연희와 함께 국회의원을 만나 도와달라 부탁하지만 “계산 하난 빠르고 정확한줄 알았는데. 사돈을 끌어안고 같이 쓰러지느니 박대표라도 살아야 하지 않겠는냐”는 말을 듣게된다.
한편 모든 준비를 끝낸 연희는 이들을 향해 숨겨왔던 발톱을 서서히 드러내고 선아의 무덤 앞에서 “선아야 드디어 오늘이야. 우리 선아한테 몹쓸 짓 한 것들, 엄마가 죄값 톡톡히 치르게 해줄거야”라고 무슨 일이 생길 것임을 암시했다.
과연 서연희의 복수는 성공할 수 있을까?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일일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는 월~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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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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