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의꽃비]천일란·이수창 속고 또 속고… '사이다 전개'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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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꽃비]천일란·이수창 속고 또 속고… '사이다 전개' 가나요?

  • 승인 2016-07-20 10:03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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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내마음의 꽃비’ 서연희의 통쾌한 복수가 시작됐다.

20일 방송된 ‘내 마음의 꽃비’ 102회에서는 서연희의 계략으로 위기에 빠진 천일란과 이수창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수창을 불러내 자신의 정체를 밝힌 서연희는 "무릎꿇고 빌라"며 그에게 선아를 죽인 사과를 요구하지만 이수창은 "웃기지 마, 난 네 딸 죽인 적 없어"라며 죄를 뉘우치지 않는다.

이에 분노한 서연희는 이수창의 뺨을 때리며 “짐승만도 못한 놈, 쉽게 당하면 안되지, 고통스럽게 더 처절하게 당해야지"라며 "기대해, 그 고통의 맛이 뭔지"라고 경고했다.

한편 검찰에서는 비자금 조성과 탈세관련 혐의로 미성제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한다. 이에 불안을 느낀 천일란은 사돈인 박민규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이미 서연희가 손을 써둔 상태였다.

천일란과 이수창은 급한 마음에 사채를 쓰기로 하고 악명높은 사채업자에게 미성제과를 담보로 돈을 빌리지만, 그 사채업자는 서연희와 한패였다.

사채업자에게 빌린 돈을 갖고 서연희의 사무실로 찾아간 일란과 수창은 서연희가 갖고있는 미성제과 미성제과 담보문서를 보고 경악한다.

한편 인기리에 방영되는 '내 마음의 꽃비'는 월~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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