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의꽃비-예고] "제가 병원에 어떻게 왔죠?… 연희를 옮긴 남자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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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꽃비-예고] "제가 병원에 어떻게 왔죠?… 연희를 옮긴 남자의 정체는?

  • 승인 2016-07-22 17:12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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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의 꽃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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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 꽃비’ 민승재(박형준)가 살아있는 것일까?

25일 방송되는 ‘내 마음의 꽃비’ 105회에서는 새로운 인물인 ‘제임스’의 존재가 궁금증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병원에서 의식을 찾은 연희(임채원)는 자신을 병원으로 옮긴 사람이 누군지 궁금해 하고 간호사는 “어떤 신사분이 길에 쓰러져 계신걸 모시고 왔다”며 잘 돌봐줄 것을 부탁했다고 전한다.

한편, 미성제과의 주 거래처인 화신백화점의 대표가 바뀌면서 일란(임지은)과 수창(정희태)은 화신과의 재계약에 집중하고, 민혜주에게 “제임스라는 사람이 만족할 빵을 만들라”고 주문한다.

공장에서 생산된 빵이 달라졌다는 것을 느낀 꽃님(나해령)은 공장을 찾았다가 오래된 밀가루를 사용했음을 알게 되고 “오래묵힌 밀가루가 신선한 맛을 낼수 있겠어요?”라며 화를 낸다.

지난회 방송 말미 민승재와 꼭 닮은 남자의 등장으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던 '내 마음의 꽃비'. 과연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이뤄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아침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는 월~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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