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의꽃비] 천일란, 제임스 기억상실 알았다… "가족찾을 증거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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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꽃비] 천일란, 제임스 기억상실 알았다… "가족찾을 증거 있나요?"

  • 승인 2016-07-28 09:50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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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내 마음의 꽃비’ 천일란이 제임스가 기억상실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28일 방송된 ‘내 마음의 꽃비’ 108회에서는 민승재의 얼굴을 보고 놀라는 꽃님과 민혜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할머니를 도와주느라 베이커리 입점 최종심사에 늦게 도착한 정꽃님(나해령)은 제임스(박형준)가 화신백화점 대표라는 사실에 놀라고, 제임스의 기지로 최종심사에 참여하게 된다.

민혜주(정이연)는 집에 돌아와 오래된 민승재의 사진을 다시한번 확인하고는 천일란(임지은)에게 “아버지를 본 것 같다”고 이야기한다.

반신반의하던 천일란과 이수창은 백화점 앞에서 민승재의 모습을 몰래 지켜보고는 “누가봐도 민승재가 맞다”며 깜짝 놀란다.

시장에서 마주친 제임스의 얼굴을 계속 떠올리던 김계옥은 영지의 전화를 받고 민덕수의 신혼방을 방문하고 행복해하는 세가족의 모습에 흐뭇해한다.

한편 연화당은 화신백화점의 베이커리 입점이 최종 확정되고 꽃님은 함께 기뻐할 강욱이 없어 허전해한다.

제임스의 뒤를 캐보기로 결심한 수창과 일란은 6.25 사진전에서 제임스에게 접근해 그가 기억상실에 걸렸다는 사실과, 과거를 찾기위한 열쇠로 한마음병원 약봉지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천일란이 제임스와 헤어지려는 찰나 서연희가 사진전 입구로 등장하고, 천일란은 서연희를 보고 깜짝 놀란다.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아침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는 월~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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