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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의 꽃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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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꽃비’ 민승재는 언제쯤 기억을 되찾고 그리운 가족들을 만날 수 있을까?
29일 방송되는KBS 2TV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109회에서는 업무 차 만난 승재(박형준)와 꽃님(나해령)이 식사 도중, 서로 같은 땅콩 알레르기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신기해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계옥(이주실)은 화신백화점 근처에서 본 사람이 승재(박형준)라는 확신에 승재를 찾아 거리를 서성이지만 별다른 단서를 찾지 못하고, 그 옆을 승재와 꽃님이 스쳐가지만 보지 못한다.
한편 연희(임채원)는 꽃님의 가족들을 위해 국밥집을 떠나려 한다.
승재는 수소문하던 한마음병원으로부터 “기록이 남아있지 않다”는 연락을 받게되고 “결국 한마음병원은 단서가 되지 못하는 건가”라며 안타까워 한다.
승재는 강욱(이창욱)을 만나 “과거를 찾을 끈이 끊어져 버렸다”며 속상해하고 “이런 상황에서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공석이 된 자신의 비서 자리를 강욱에게 추천한다.
한편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아침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는 월~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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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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