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①책임은 보험설계사에게 이윤은 보험사가…
길어진 수명,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진 사회 분위기를 반영하듯 연금과 목돈 마련이 동시에 가능한 금융상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그 중 큰 인기를 끌었던 한 ‘연금보험’ 상품이 계약자에게 투자수익은 커녕 약속된 원금조차 보장하지 못해 물의를 빚었다. 하지만 보험사는 원금 보장에 대한 책임을 보험설계사에게 떠넘겼고 판매 수당 환수라는 부당한 요구를 감당하지 못했던 보험설계사가 스스로 목숨까지 끊는 일이 벌어졌다.
②비밀은 없다! 화장실 소음
휴식을 취해야 하는 내 집! 하지만 지나친 화장실 소음으로 인해 내 집 화장실이 마치 ‘공중화장실’이 된 것처럼 불편함을 호소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이조훈 PD가 집중 취재했다.
![]() |
정선 교통사고 사망사건, 부모 잃은 아이들은 누가 돌보나?
지난 11일 정선군의 한 국도에서 승용차와 1t 트럭의 충돌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10개월, 30개월 두 아이의 부모는 사망했으며, 아이들은 중환자실에서 생존을 위해 힘겨운 사투를 벌이고 있다. 하루아침에 부모를 잃은 아이들에겐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 할머니가 아이들을 돌봐줄 수는 있지만 지속적인 보살핌은 어려운 상태라 유가족은 보험사에 간병인을 요청했다. 그런데 사고가 일어난 지 약 2주가 지난 오늘까지도 아이들의 곁에는 ‘간병인’이 아닌 ‘할머니’가 자리를 지키고 있다. 과연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 |
혼천시계, 조선의 시간을 잡아라.
조선이 빚어낸 융합의 결정체, 동양과 서양의 기술을 집약시킨 위대한 유산 ‘혼천시계’
1669년 조선 현종 대, 관상감 천문학교수 송이영의 손에서 태어난 ‘혼천시계’는 동양의 전통을 이어받은 혼천의, 서양의 근대적 기계기술인 추와 자명종, 진자 등을 결합시켜 만들었다. 당시로서는 놀라운 발상의 전환과 새로운 조합을 통해 제3의 것이 태어난 것이다! 외관은 얼핏 보면 투박한 가구처럼 보인다. 하지만 ‘혼천시계’는 시간을 알려주고 스스로 종을 울리는 것뿐만 아니라, 태양과 달 장치를 통해 양력 및 음력 날짜까지 알려주는 획기적인 시계였다.
▲언니들의 슬램덩크(KBS2 오후11시)
'리얼 인생스토리가 담긴 여자들의 꿈에 대한 도전기' <언니들의 슬램덩크> 제17회, 드디어 세 번째 꿈 계주가 공개됩니다! 세 번째 꿈의 주인공은 누구? 꿈에 투자하는 언니들의 계모임 '꿈계' 그 열일곱 번째 이야기가 공개됩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