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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44회 예고 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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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44회 예고 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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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44회 예고 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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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44회 예고 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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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44회 예고 화면 |
김소연이 이상우가 아닌 이필모를 택하고 간병에 나섰다.
30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 45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봉해령(김소연 분)이 시한부인 전남편 유현기(이필모 분)의 곁으로 다시 돌아가는 내용이 그려진다.
봉해령이 유현기의 집으로 들어오자 현기의 모친 장경옥(서이숙 분)은 “아가, 네가 들어올 줄 알았다”며 반가워한다.
하지만 병의 증세가 심해지는 현기는 해령에게 자신의 아픈 모습을 보이기를 거부하고, 해령은 현기에게 “나, 무슨 일이 있어도 꼭 당신을 살리겠다”고 말한다.
숙녀(원미경 분)는 삼봉(김영철)의 집으로 이혼소송 변호사를 보낸다. 이에 충격을 받은 삼봉은 “이혼이고 뭐고 한 푼도 줄 수 없다”며 변호사를 내쫓는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44회에서 봉해령은 서지건이 아들 서진이의 수술 집도의사였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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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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