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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 110회 방송 화면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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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 110회 방송 화면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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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 110회 방송 화면 캡쳐 |
KBS 일일드라마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가 134부작 중 111회를 맞으며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110회에서 화신백화점 사장 제임스(박형준 분)가 6.25전쟁 당시 죽은 줄 알았던 미성제과의 장남 ‘민승재’였다는 사실이 확인된 가운데 2일 오전 방송될 111회에서는 제임스의 등장으로 인해 흔들리는 이수창(정희태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민승재가 집을 방문한 날 이수창과 천일란(임지은 분)의 다툼을 말리던 민혜주(정이연 분)는 “아버지 그만하세요”라며 자신이 이수창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음을 폭로한다. 이수창은 민헤주가 자신과 천일란의 관계를 모두 알고 있었음에 큰 충격을 받았다.
111회에서 이수창은 민혜주의 폭로 때문에 방에서 나가지 못한 채 고민에 빠지고, 혜주는 민승재(제임스/박형준 분)에게 딸 행세를 하며 “집으로 들어오라”고 간청한다.
이후 천일란은 집으로 들어온 민승재의 짐에서 선아(최나무 분)의 배냇저고리와 같은 백일홍 자수가 새겨진 손수건을 보게 된다.
한편 민승재의 호출로 화신백화점을 찾은 정꽃님(나해령 분)은 비서실에 있는 이강욱(이창욱 분)과 재회하게 된다.
이강욱이 꽃임과 재회하면서 극의 재미가 더해질 전망이다.
한편 KBS 일일드라마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는 월~금 매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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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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