怡园街道举行庆祝建国67周年专场文艺演出活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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怡园街道举行庆祝建国67周年专场文艺演出活动

  • 승인 2016-09-2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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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日晚,由高区怡园街道办主办的庆祝新中国成立67周年专场文艺演出在西涝台社区远教文化广场举行,16个精彩节目在庆祝新中国67周岁“生日”的同时,也给市民带来了一场丰盛的“文化大餐”。

当晚7时,伴随着高区舞蹈大赛一等奖作品《张灯结彩》的亮相,文艺演出正式开始。一首首感人肺腑的歌曲,一段段活力四射的舞蹈,无不彰显出居民们对祖国母亲的热爱,以及对美好生活的感恩。

“我迈着那坚定的脚步,走在你身后;为你捧出红火的青春,英勇去追求。”来自恒泰街社区邹树君合唱团选送的男生小合唱《把一切献给党》,更是意味深长地表达出对祖国的忠诚和热爱,这个由老党员组成的合唱团体用自己的歌声为祖国献礼。“作为一名老党员,我为祖国的日益强盛而感到骄傲和自豪,祝愿伟大祖国越来越好。”67岁的老党员王茂文激动地说,现在的日子越来越好,这和祖国的日益强盛分不开,大家要学会不忘初心,懂得感恩。

随后,吕剧联唱《姊妹易嫁》、舞蹈《微山湖》、民族舞《欢乐的麦西来普》、相声《学幸福》、歌伴舞《和谐圆舞曲》等精彩节目轮番上场,让在场的市民感受到了浓浓的文化氛围和节日氛围。

据了解,本次专场文艺演出是由高区怡园街道办主办,参加本次演出的作品均来自近年来该区各种文化活动的精华作品。/刘得雨 媒体学院名誉记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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