威海首届月嫂技能大赛举行 高学历年轻月嫂吃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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威海首届月嫂技能大赛举行 高学历年轻月嫂吃香

  • 승인 2016-09-2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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威海首届月嫂技能大赛决赛在市科技馆举行。与大多数人印象中月嫂多为四五十岁的中年人不同,比赛现场来了不少年纪轻轻、学历高高的选手,其中,80后占到2成。

记者走访发现,最近3年,尤其是全面二孩政策放开后,越来越多的高学历年轻人投身月嫂行业。因为有新的育儿理念,她们也更受年轻妈妈的欢迎,容易拿到高薪。

威海市大姐家政服务有限公司总经理宋清禧说,最近3年,越来越多的年轻人认识到月嫂行业的美好前景,开始进入这个行业,“特别是全面二胎政策放开后,年轻人就更多了。80后年轻人现在能占到公司全部月嫂的三成,不少人被派到国外,拿着2万多元的月薪。”

随着社会的发展,月嫂服务已成为越来越多年轻妈妈的需求。其中,年轻并且学历较高的年轻月嫂因知识面广、育儿理念先进等优势,很受年轻妈妈的欢迎。同时,随着月嫂待遇的提高,将吸引更多年轻人加入到这个行业中来。/李丹阳 媒体学院名誉记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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