亮点多互动活 威海首届乐童节小伙们乐逍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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亮点多互动活 威海首届乐童节小伙们乐逍遥

  • 승인 2016-10-04 13:57
  •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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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日, 乐童节作为发掘智商、培育情商、亲子互动、磨练意志的大型亲子互动嘉年华,开幕首日便吸引了一大波家长和小朋友们蜂拥而至。孩子玩嗨了,童话小镇欢乐爆棚。

恍若置身童话世界

五颜六色的泡泡散发着迷人的光芒,在冰雪的世界里,美丽的冰雪女王翩翩起舞……走进现场,恍若置身童话世界。
乐童节现场的童话场景也让不少陪同而来的家长感慨,“像哪吒闹海这些都是我小时候读过的故事,如今看到这些街景摆设就会回想起自己的童年。”80后辣妈小玉说,她还特意和这些童话人物摆设合影留念。

几十个项目

充气城堡和海洋球池成了小朋友嗨玩的天堂。爬到充气城堡的最顶端,从最高处一滑而下,感受冲刺的快乐;在海洋球池里,让自己整个身子被海洋球所埋没,无论旁边的小朋友是认识的亦或是不认识的,都能迅速地成为一起玩乐的好伙伴。
儿童蹦极、攀岩,这些项目虽然看起来不容易,但有很多小朋友都在家长的鼓励与保护下,用据了解,当天有不少孩子在现场嗨玩了一整天,把每个项目都玩了个遍。

创新互动受欢迎

乐童节现场,很多教育培训机构带来了他们最新的教育理念和创新成果,吸引了家长们的注意。

美国科蒂思维学科英语在现场设置了套圈游戏。与传统套圈不同,他们将每个易拉罐上都标注了动物对应的英文,套圈成功,现场的外教会亲自教小朋友这个单词的读音,并引导小朋友大声说出来,以此培养小朋友读英语的习惯。

总之,昨日的乐童节现场,现场亮点频出,很多孩子都怎么也玩不够。你家孩子究竟喜欢啥,就等你到现场来发掘喽!/刘得雨 媒体学院名誉记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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