临港区科创中心跻身第三批国家级众创空间名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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临港区科创中心跻身第三批国家级众创空间名单

  • 승인 2016-10-10 14:57
  •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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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日,科技部火炬高技术产业开发中心公布了通过备案的第三批国家级众创空间名单,临港区科创中心成功入选。

临港区科创中心是临港区首家科技企业孵化器,是为小微创新企业成长和个人创新创业提供低成本、便利化、全要素的开放式综合服务平台,内部设有创业区、交流区、功能区、创业指导室,创业实训室等专业孵化区域,配套建有管理服务和中介机构、多功能报告厅、商务中心等服务区域,旨在全力打造培养科技创业人才,促进科技成果转化、培育高成长性中小微型科技企业的科技创业服务平台。

据了解,截至目前,临港区科创中心入驻孵化企业已达到47家,先后获批市级科技企业孵化器、省级众创空间、省级科技企业孵化器、国家级众创空间。目前,已成功孵化了慧明珠、新龙科技、鸣惠生物等一批技术含量先进、成长性高的科技型企业。

近年来,临港区进一步推动创新创业平台发展,营造有利于大众创业、万众创新的良好环境。临港区科创中心在服务模式上集聚一切要素,倾力为创客创设一流的创业孵化环境。提供“一站式”政务代理服务,在创客创办初期,实行全程跟踪式“一条龙”服务,从项目审批、人员安置、政策落实到工商、税务、培训、咨询等基础性服务积极提供支持;引入7家中介服务机构,为创客提供财税管理咨询、投融资、法律事务咨询、技术转移、人力资源管理等专业服务。成立威海创业大学临港区分校,引入先进的创业培训课程体系,积极开展各项培训活动;将众创空间入孵企业全部纳入临港区小微企业贷款风险补偿基金支持对象范围。截至目前,全区已有孵化机构12家,已建成6家,在建6家,孵化创业企业数量达到163家。/曾妩英 媒体学院名誉记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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