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界精神卫生日市精神卫生中心进学校送健康

  • 국제
  • 명예기자 뉴스

世界精神卫生日市精神卫生中心进学校送健康

  • 승인 2016-10-10 14:59
  •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글로벌 미디어로 발돋움한 중도일보는 중국어로 뉴스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今年10月10日是第25个世界精神卫生日,今年世界精神卫生日的宣传主题为“心理健康,社会和谐”。为了普及心理健康知识,提高公众心理素养,市精神卫生中心将与威海职业学院签订心理健康合作协议,走进校园,为学生们传播心理健康知识,守护学生心理健康。

据统计,我国人群精神心理问题发生率约占总人口数的17.5%,而重性精神病患者约有1600万。但人们对精神心理健康知识的知晓率极低,提高公众对精神心理问题的认识,开展及时有效的心理预防、疏导、咨询和治疗是当前面临的一项极其重要而紧迫的任务。


作为全市精神心理卫生专业机构,威海市精神卫生中心承担着精神心理疾病的诊断、治疗与康复以及全市居民精神心理卫生的健康教育与促进、精神心理障碍的预防与控制等公共卫生职能。威海市经区医院暨威海市精神卫生中心是精神专科三级甲等医院,其精神心理科是市级集医疗、教学、科研、预防、保健、康复及社区卫生服务为一体的精神卫生专业科室,是省级重点专科、全市首批重点专科,下设精神科、临床心理科、老年精神科、儿少精神科、睡眠医学科、脑功能科、心理咨询科等科室,救治了无数被精神心理疾病困扰的患者。

在10月10日世界精神卫生日到来之际,威海市精神卫生中心将与威海职业学院签订心理健康合作协议,为职业学院的心理辅导员进行心理健康讲座。市精神卫生中心将走进校园,为学生们传播心理健康知识,促进学生们的心理健康。10月12日和14日,市精神卫生中心青少年心理专家将到哈工大威海分校和山大(威海)为学生们开展个案咨询,为学生送去心理健康。

此外,市精神卫生中心还对乳山康宁医院、荣成康宁医院进行对口帮扶,定期选派优秀的精神心理科医护人员对他们进行现场督导和技术指导、教学查房、疑难病例诊治指导等。市精神卫生中心的专家们还定期到社区、企业、学校开展心理健康知识讲座,传播心理健康知识。/谌秋凤 媒体学院名誉记者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통해 작성됐습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올해 충남 집값 17주 연속 하락… 아산 누적 하락률↑
  2. 서남학교 설계 본격화… 2029년 개교 추진
  3. 대전우리병원, 혼합현실(MR) 기기 착용한 척추수술 첫 시행… 첨단 디지털과 의료 결합 시험무대
  4. 정청래, 어린이날 맞아 대전 방문…"허태정은 민주당 필승카드"
  5. '5점대 평균자책점'…한화 이글스, 투수진 기량 저하에 고초
  1.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총동문회·중부지방산림청, 합동 산불방지 캠페인 벌이다
  2. ‘뜨개화풍’ 정우경 초대전…관저문예회관서 12일 개막
  3. 2027학년도 지역의사 전형 충청권 모집 118명 확정
  4. 한국청소년연맹 대전·세종·충남연맹, 제6대 모영선 총장 취임
  5. [현장취재]박상도 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장 미수 기념 회고록 <사랑의 발자국> 출판기념회

헤드라인 뉴스


[지선 D-30]지역발전 위한 정책 선거 중요

[지선 D-30]지역발전 위한 정책 선거 중요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It's the economy, stupid)" 1992년 미국 대통령 선거 당시 민주당 후보였던 빌 클린턴 전 대통령 진영에서 내건 선거 구호다. 이 구호는 경제 불황에 시달리던 유권자들의 공감을 얻으면서 당시 객관적 열세였던 클린턴 전 대통령을 대선 승리로 이끌었다. 유권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제, 즉 먹고 사는 문제를 제대로 짚은 것이 승리로 이어졌다. 지역을 책임지는 '일꾼'을 뽑는 6·3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3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지방의원과 교육감을 뽑는 지방선..

대전의료원 건립, 본격 시동 걸 수 있을까
대전의료원 건립, 본격 시동 걸 수 있을까

지역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대전의료원 건립 사업이 사업비 조정을 거쳐 본격 시동을 걸 수 있을지 주목된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대 인근 용운동 11번지 일원에 건립되는 대전의료원은 총사업비 1759억(국비 530억, 시비 1229억)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7층 연면적 3만3148㎡에 319병상 규모로 2030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1996년 건립 필요성이 제기됐지만, 경제성 문제 등으로 지지부진했다. 하지만, 코로나19사태로 상황이 급변했다. 메르스와 코로나19 등 각종 감염병 유행에 따른 공공의료 필요성..

대전·세종·충남 기름값 ‘2000원 시대’ 굳어져… 소비자 부담 계속
대전·세종·충남 기름값 ‘2000원 시대’ 굳어져… 소비자 부담 계속

대전·세종·충남지역 주유소 기름값이 리터당 '2000원 시대'로 굳어지는 모습이다. 지역별로 2000원대 돌파 시점은 달랐지만, 현재 대부분 지역이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하며 소비자들의 부담을 키우고 있다. 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2002.53원으로 전날보다 0.12원 올랐다. 경유는 1997.39원으로 0.07원 상승하며 2000원 선에 근접한 상태다. 대전의 휘발유 가격은 4차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4월 24일 처음 2000원을 넘어선 뒤 현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