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창작터 BM코칭 오리엔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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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창작터 BM코칭 오리엔테이션

  • 승인 2016-10-20 16:45
  •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안녕하세요. 서원대학교 스마트 창작터 서포터즈 김유진입니다. 이렇게 인사드린지 어느덧 한달이 지났네요. 남은 다섯달도 힘내서 열심히 할게요! 8월 17일은 오후 한시부터 다섯시까지 서원대학교 글로벌관 세미나실에서 BM 코칭 오리엔테이션이 있었습니다.

오늘의 오리엔테이션 강의는 지난번에도 좋은 말씀을 들려주셨던 비전아레나 조용호 대표님께서 해주셨습니다. 강의 뿐 아니라 실습으로 직접 참여가 가능한 활동도 있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아요!

비즈니스 모델 ZEN은 통합적 사고와 밸런스, 미니멀리즘, 오리엔털을 담는 하나의 단어인 ZEN에서 따왔습니다.

비즈니스 모델은 왜 그럴까? WHY?에서 시작합니다. 제품을 만들어서 시장에 안착시키기까지 약 5년이 걸린다고 할 수 있어요. 상품은 문제를 풀기 위한 수단일 뿐 문제를 풀어주는 가치가 더욱 중요합니다. 고객이 중심이 되는 비즈니스 모델을 세워야 합니다. 고객 가치에 기여하는 것을 중심으로 핵심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하는 것이 필요해요.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의 요건은 네 가지가 있습니다.첫 번째로는 고객–문제-해법-고객에 걸친 정합성 보유라고 할 수 있어요. 두 번째는 이해가 쉽고 단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작은 리스크와 빠른 전개 가능을 들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네 번째 요건은 바로 적절한 수익모델 보유입니다.스타트업의 성공 요소 중 중요한 것은 바로 타이밍입니다. 고객이 문제라고 인지하는 정도가 높고 동시에 잠재적 경쟁자가 시장 기회를 인지한 정도는 낮을 때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에 가장 훌륭한 타이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장은 발견하는 것입니다. 없는 문제를 만들어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죠. 문제를 해결할 때에는 문제와 해법을 나누어서 바라볼 줄 아는 것이 혁신의 전제가 됩니다.다음으로는 각 팀별로 캠퍼스에 분석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코치님들께서 더욱 자세하게 안내를 해 주셨어요.





포스트잇에 차근차근 항목을 적어 내려가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코칭을 듣고 계시는 참가자분들의 모습입니다. 강의를 들은 후 바로 직접 작성해보니 더욱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8월 30일에 창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사업화 창업팀 8팀 선발 발표가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접속하셔서 확인해 주시는 센스!! 저는 이만 인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유진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통해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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