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区构建“三位一体”扶贫大格局 力拔“穷根”

  • 국제
  • 명예기자 뉴스

高区构建“三位一体”扶贫大格局 力拔“穷根”

  • 승인 2016-10-21 15:29
  •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글로벌 미디어로 발돋움한 중도일보는 중국어로 뉴스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构建“三位一体”扶贫大格局-高区精准扶贫工作走笔

10月17日是第三个国家“扶贫日”。当天,高区组织部、农经局、经发局、建设局等相关部门到初村镇马石泊村举行以“邀您一起、扶贫济困、与爱同行”为主题的扶贫系列活动,并首次将每年10月17日至23日确定为高区“扶贫周”,以更大的力度、更具体的举措持久开展扶贫工作。

自威海市农村精准扶贫开发工作开展以来,高区共识别出初村镇小馆村和马石泊村两个省定贫困村。围绕“扶真贫、真扶贫”的工作理念,高区始终将扶贫工作作为重点民生工程来抓,结合两个省定贫困村实际,以产业扶持为切入点,通过土地流转、劳务输出、社保兜底、结对帮扶等形式,广泛动员和引导社会各界关注扶贫、支持扶贫、参与扶贫,构建完善专项扶贫、行业扶贫、社会扶贫“三位一体”的大扶贫格局,扶贫工作取得明显成效。

碧根果园为贫困村-“造血通脉”

近日,马石泊村村委成员一起来到村里的碧根果基地查看果树生长情况。“一亩地可以种30棵碧根果,盛果期每棵树保守产量为20斤,一斤售价为30元,一亩地一年收入就达1.8万元。”大家早已把这笔账算了几百遍,碧根果结果期可达60多年,每年只需打几次药即可,不必花费专门的人力,增收前景广阔。

为提高贫困人口的“造血”能力,去年,高区依托当地资源,对省级贫困村、初村镇小馆村重点实施了120亩碧根果种植园项目,累计投入63万元为种植项目采购苗木,指导成立了小馆村农民专业合作社,将村内全部贫困人口以土地入股的方式加入到合作社,共享发展红利。今年,高区将产业扶贫工作重点确定为马石泊村的生态采摘园项目,全力打造马石泊村150亩碧根果产业园项目,以及集种植、采摘、娱乐、城郊观光于一体的投资80万元的草莓采摘园项目。

此外,高区还积极开展技能培训帮扶,按照“扶贫重扶智”的思路,以农民劳务输出岗前培训为载体,整合劳动力转移培训、“雨露计划”以及职业教育等培训资源,为帮扶对象提供免费技能培训,使每户扶贫对象至少掌握1项就业技能或实用技术,促进稳定就业和增收脱贫,力争到今年年底,实现精准识别的274户贫困户全部脱贫。/许瑞双 媒体学院名誉记者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통해 작성됐습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특수영상영화제, 'DFX OTT어워즈' 대전의 가을 밤을 빛내다
  2. 이 대통령 "행정수도 건설. 최대한 신속하게 완성하겠다"
  3. "세종·서울 이(二) 수도 체제" 대통령 선언에 일제히 환영
  4. 대전신용보증재단 신임 이사장에 전용석 전 농민신문사 전무
  5. "시민이 주체로" 21일 금강수목원 재개장 맞이 프로그램
  1. 교단에 선 산울학교 교장… 초·중 경계 허문 '수업 나눔'
  2. [현장취재]충남대학교 총동창회, 총학생회와 2만 학우에게 호소문 발표
  3. 조성칠 "대전발전 목표 향해 힘차게 나아갈 것"
  4. 길배수 트라이포드건설 대표, 대전시체육회에 발전 기금 500만원 기탁
  5. [날씨]18일 오후부터 차차 맑아져…주말 대체로 맑음

헤드라인 뉴스


세종시, 테크노파크 특감 착수… `용역 비리` 파헤친다

세종시, 테크노파크 특감 착수… '용역 비리' 파헤친다

<속보>=세종테크노파크(이하 세종TP)의 '자율주행 관제센터 보수·관리 용역' 비리 의혹과 관련, 세종시가 21일 특정 감사에 착수한다. <중도일보 2026년 9월 17일자 4면 보도> 김효숙(어진·나성동) 세종시의회 경제문화위원장이 16일 해당 용역의 특정 업체 특혜 의혹과 불법 하도급 정황, 불필요한 예산 집행 등 의혹을 제기하고, 집행부를 상대로 진상 규명을 요구한 데 따른 조치로 다가온다. 이와 함께 세종TP도 17일부터 자체 특정감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내부 감사 시스템을 통해 관련 의혹의 실체를 규명하고 문제를..

대전오월드서 만나는 `달빛 호랑이`…추석 특별 이벤트
대전오월드서 만나는 '달빛 호랑이'…추석 특별 이벤트

대전오월드가 추석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이벤트 '달빛 호랑이 이야기'를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신비로운 '달빛 호랑이'를 테마로 전래동화와 한가위 정서를 접목한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전래동화 이야기를 찾아 미션을 수행하는 '달빛 호랑이의 수수께끼'를 비롯해 민속놀이를 즐기는 '달빛 한가위 놀이마당', 가족사진을 남길 수 있는 '한가위 사진관' 등을 운영한다. 또 한복을 입은 호랑이 캐릭터 '달호'가 오월드 곳곳에서 방문객들과 만나 랜덤 게임과 미니 선물 증정 이벤트를..

"세종·서울 이(二) 수도 체제" 대통령 선언에 일제히 환영
"세종·서울 이(二) 수도 체제" 대통령 선언에 일제히 환영

이재명 대통령이 세종을 행정수도, 서울을 경제수도로 하는 이(二)수도 체제를 선언하자 지역사회에서 환영 입장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등 미이전 공공기관의 세종 이전을 공식화한 데 이어 이 대통령의 언급까지 더해지면서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의지가 뚜렷해졌다는 평가다. 이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도권 과밀 해소와 국토 균형 발전을 위해 오랫동안 추진해온 행정수도 건설을 최대한 신속하게 완성하겠다"며 "뉴욕과 워싱턴처럼 경제수도 서울, 행정수도 세종의 경제·행정 이수도 시대를 열겠다"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