温泉镇积极开展文化活动 群众乐起来镇域活起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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温泉镇积极开展文化活动 群众乐起来镇域活起来

  • 승인 2016-10-2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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广场舞大赛、太极拳表演、徒步赛、越野跑、摄影大赛、亲子运动会……今年以来,温泉镇近百场文化活动轮番上阵,月月有主题,场场有精彩,为居民送上了一场场精彩的文化盛宴。

随着区域转型发展步伐的加快,温泉镇更加注重百姓精神层面的获得感,将文化建设摆在重要位置,积极组织开展各类文化活动,加大建设文化设施的投入,大力培训相关人员和文艺骨干,新农村公共文化服务体系不断完善,镇村文化生活越来越丰富。

“一场比赛下来,不仅人活动开了,团队的精气神也出来了,真过瘾!”温泉镇机关干部谢林君说。9月29日上午,温泉镇机关篮球队在望岛小学与同区机关代表队展开了一场激烈的篮球赛,经过多组“对抗”,温泉镇获得镇街团体第二名的成绩。

参加机关篮球赛,组织机关干部徒步行……温泉镇的机关干部们都觉得,今年工作之外的业余生活越来越丰富了,大家参与的积极性越来越高,健康向上、风清气正的机关文化氛围愈发浓郁。今年,温泉镇将镇机关作为文化建设的重要阵地,并结合“两学一做”学习教育,开展了丰富多样的文化活动,以活动促学习,不断增强机关党员干部的文化素养和党性修养。

“看起来是硬笔书法大赛,但实际是对党章的深入学习领会。” 机关干部于瑶瑶说。今年6月份,一场遍及各村(居)、社区、企业及机关的手抄党章硬笔书法大赛,在全镇掀起了一股学党章的热潮。紧接着,一场生动活泼的“两学”知识竞赛活动,进一步调动了机关干部们主动学习的积极性。/李佳欣 媒体学院名誉记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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