淘宝特色中国威海馆本月底正式上线运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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淘宝特色中国威海馆本月底正式上线运营

  • 승인 2016-10-28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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昨日,记者从市商务局获悉,本月底,淘宝特色中国威海馆即将上线运行。淘宝特色中国威海馆是由市商务局与淘宝网联合打造的权威本土特色产品销售平台,集合了我市本土海产品、农副产品及特色工艺品,既是一个可让消费者放心购买威海特色产品的“大集市”,也是我市电商企业扩大营销、推广品牌的大平台。

淘宝网“特色中国”地方馆是区域特色产品网上营销的新载体,主打地方特色特产展示。2010年“特色中国”在淘宝网上线,集合了淘宝网、当地农民、当地政府和第三方运营商的多方努力,试图为全世界消费者展示一个原汁原味的“特色中国”。
威海农产品缺乏地域性品牌化运作,品牌推广力度并不大……这些都成为制约企业进一步扩大销售、提升品牌影响力的直接因素。

为突破这一发展瓶颈,我市积极搭建淘宝特色中国威海馆,集合原料、生产、加工、运营、仓储、物流等各行各业的上下游企业,整合与电子商务有关的各方资源,帮助企业降低电商运营成本,促进销售、推广品牌。所有入驻的商品都由运营方蓝色海洋进行整体孵化和推广,协助中小卖家成长,提供集中化店铺运营服务。同时,通过对上线产品严格的质量把关,实行质量溯源,让消费者省时省力地买到放心实惠的威海特色产品。

据淘宝特色中国威海馆运营负责人介绍,所有的上线产品都有严格的筛选标准,既要具备威海本地特色,又要有质量有保证。目前第一批企业产品已经入驻淘宝特色中国威海馆,包括海带、威海刺参、无花果、西洋参、喜饼、豆瓣酱、锡镶、地毯等品类产品。/许瑞双 媒体学院名誉记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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