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문화,산업의 중심지,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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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문화,산업의 중심지, 도쿄

  • 승인 2016-10-29 11:34
  •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도쿄는 세계에서 인구가 많은 도시 중의 하나이다.

29일 주한일본대사관에 따르면 도쿄 도는 "간토 지방" 서남부와 태평양상의 "이즈 제도", "오가사와라 제도"의 도서부로 구성돼 있다.

세계에서도 많은 인구가 밀집한 도시중의 하나이다. 또 1100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거주하는 일본의 수도이다.

17세기 초에 장군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이곳에 막부를 연 이래, 거성인 "에도 성"을 중심으로 성을 에워싸듯이 주변에 시민들의 거주지가 전개되어 발전해 온 것으로 알려진다.

1923년의 "간토 대지진",제2차 세계대전 등에 의해 많은 시가지가 폐허가 되었으나 그 때마다 부흥을 이룩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이밖에도 도쿄는 세계의 경제, 문화의 중심지로 발전했다.

세계의 유명 브랜드가 모여있는 "긴자", 불야성이라고도 일컬어지는 "신주쿠", 전통문화의 향기가 남아있는 "아사쿠사", 젊은층 문화의 발신지인 "시부야" 등 대규모 번화가와 함께 컴퓨터 거리 "아키하바라", 일본의 식탁을 책임지는 "쓰키지 시장" 등 가볼 곳이 많다. 미야모토 테츠코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통해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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