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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석 전 대통령 주치의가 14일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 |
이병석 전 박근혜 대통령 주치의(세브란스병원장)
"5~6년전에 최순실이 진료 받으러 와서 처음 만났다"
"2013년 2~4월에 최순실이 연락와서 주치의로서 김영재를 소개해줬다"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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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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